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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 향해, 의협 향해 어깃장만…의정대화 흔드는 ‘박단 리스크’
2024-06-17 서울신문 -
의협회장, 전공의 대표 공개 비판에 “신경 끄고 손 뗄까?”
2024-06-15 서울신문 -
與, 특위 통해 “의정 갈등 중재”…野는 상임위서 ‘방송3+1법’ 상정
2024-06-14 서울신문 -
‘40개 의대교수·전공의 협의체’ 추진… 의정 대화 물꼬 트나
2024-06-14 서울신문 -
아동병원 휴진 불참에…의협회장 “‘폐렴끼’ 병 만든 사람들”
2024-06-13 서울신문 -
전공의 대표, 의협 회장 저격…“말이 아니라 일을 해야”
2024-06-13 서울신문 -
의협 회장 “교도소 갈 만큼 위험 무릅쓸 중요 환자 없다”
2024-06-11 서울신문 -
“이 여자 제정신?” 판사 저격한 의협회장에…창원지법 “심각한 모욕”
2024-06-10 서울신문 -
의협도 “18일 전면 휴진”
2024-06-10 서울신문 -
의협 “18일 전면휴진 및 총궐기대회…73.5% 찬성”
2024-06-09 서울신문 -
의협 회장, 판사 얼굴 공개하며 “이 여자 제정신이냐”
2024-06-09 서울신문 -
서울시의사회 “환자 곁 떠나지 않을 것…전공의 국가 책임제 해야”
2024-06-03 서울신문 -
의대 증원·수가 1.96% 인상 논란… 의협, 전 회원 총파업 투표 결정
2024-06-03 서울신문 -
의협, 14만 전회원 대상 ‘총파업’ 찬반 투표 연다
2024-06-02 서울신문 -
“필수 의료만은 살리자 했는데…향후 혼란은 정부 탓” 의협, 수가협상 결렬 뒤 경고
2024-06-01 서울신문 -
의협 “6월부터 큰 싸움”… 정부 “의대 증원 확정, 집단행동 의미 없다”
2024-05-31 서울신문 -
내년 의대 신입생 4610명… 1913명은 ‘지역인재’로 뽑는다
2024-05-31 서울신문 -
전국서 촛불 든 의협 “6월부터 큰 싸움…의대 교수들도 기꺼이 동의”
2024-05-30 서울신문 -
의대 증원 ‘쐐기’에 ‘의사 총파업’ 검토하는 의협
2024-05-30 서울신문 -
“다른 직장 못 구해”…‘100만원’ 지원에 소득 끊긴 전공의들 몰렸다
2024-05-30 서울신문 -
카메라 앞에선 “대화하자”… 의료계 ‘언플’에 환자는 자포자기
2024-05-29 서울신문 -
정부, 미복귀 전공의 ‘면허정지 처분’ 시사
2024-05-23 서울신문 -
“대법원장 낙오자가 무슨…” 집단 좌표찍기, 사법체계 흔든다
2024-05-23 서울신문 -
“대법원장 낙오자가 무슨…” 집단 좌표찍기, 사법체계 흔든다
2024-05-23 서울신문 -
‘판사 회유’ 의협 회장 주장에…정부, 회장 교체 요구 등 ‘감독권’ 만지작
2024-05-21 서울신문 -
‘복귀 디데이’에도… 꿈쩍 않는 전공의
2024-05-21 서울신문 -
서울고법, 의협회장 ‘대법관 회유’ 발언에 “부적절한 언사, 깊은 유감”
2024-05-20 서울신문 -
임현택 의협회장 “윤 대통령, 일대일 생방송 토론하자”
2024-05-20 서울신문 -
[사설] 병원 돌아오는 전임의… 의료개혁 속도 높이자
2024-05-20 서울신문 -
[세종로의 아침] ‘입틀막’ 의협 회장의 ‘입틀막’
2024-05-1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