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매킬로이, RBC 캐나다 오픈서 부진하며 컷 탈락 위기…구형 드라이버 대신 신형 사용
2025-06-06 서울신문 -
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, 최근 치른 4개 대회 중 3개 대회서 우승…임성재는 공동 16위
2025-06-02 서울신문 -
[세종로의 아침] LIV 골프 코리아가 남긴 것
2025-05-20 서울신문 -
쿠팡플레이서 골프 4대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 중계…매킬로이는 기자회견서 디섐보와 불편했던 감정 표출
2025-05-15 서울신문 -
매킬로이에 이어 이번엔 조던 스피스가 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…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16일 스타트
2025-05-13 서울신문 -
김시우, PGA 시그니처 대회서 공동 17위…김주형은 PGA 머틀비치 클래식서 공동 54위로 부진
2025-05-12 서울신문 -
김시우, 시그니처 이벤트서 공동 11위…김주형은 PGA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서 공동 88위
2025-05-09 서울신문 -
세계 1위 셰플러 마침내 시즌 첫승…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서 31언더파로 72홀 최소타 타이
2025-05-05 서울신문 -
‘골프해방구’ 준비됐나?…장유빈 “마음가짐 다시했다” 욘 람“LIV 골프는 팀 경기가 있다는 게 큰 매력”
2025-04-30 서울신문 -
3연패는 고사하고 임성재, 충격의 컷 탈락…박준홍, 버디 6개 잡으며 2라운드 단독 선두
2025-04-25 서울신문 -
임성재 26년만 3연패?
2025-04-24 서울신문 -
임성재, 26년 만에 3연패 도전…강경남은 통산상금 50억 돌파 노려
2025-04-23 서울신문 -
2년 만에 우승 노렸던 김시우, 아쉽지만 올 시즌 첫 톱10 진입에 만족…우승은 3년만에 우승한 저스틴 토머스
2025-04-21 서울신문 -
김시우, 2년만에 PGA 투어 RBC 헤리티지서 단독 선두로 우승기회…임성재는 공동 20위
2025-04-20 서울신문 -
16전 17기… 매킬로이, 마스터스 골프 우승
2025-04-15 서울신문 -
마스터스 톱5로 내년 출전권 확보 임성재, “나도 언젠가 ‘그린 재킷’을 입는 꿈을 이룰 날이 오길 기대한다”…최경주 넘어 PGA 통산 상금 한국인 1위로 올라서
2025-04-14 서울신문 -
90㎝ 버디퍼트 성공으로 골프 전설 반열에 오르다…17번째 마스터스 도전에서 ‘그린재킷’ 주인공 된 로리 매킬로이, 타이거 우즈 등과 함께 역대 6번째 그랜드슬램 달성
2025-04-14 서울신문 -
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 임성재, “그린이 정말 빨라서 깜짝 놀랐다”
2025-04-11 서울신문 -
44세 저스틴 로즈 신들린 경기력으로 마스터스 1라운드 선두…임성재는 1언더파로 공동 11위
2025-04-11 서울신문 -
임성재, 고진영 한 팀에서 볼 수 있나…IOC, 2028 LA올림픽서 남녀 혼성팀 추가
2025-04-10 서울신문 -
커리어 그랜드 슬램 노리는 매킬로이 “이제는 때가 왔다”…김주형, “나가서 플레이 잘하면 될 것 같다. 준비됐다”
2025-04-10 서울신문 -
‘세계 1위’ 셰플러의 2연패 vs 매킬로이 ‘커리어 그랜드슬램’
2025-04-09 서울신문 -
‘그린 재킷’ 놓고 셰플러의 2연패냐,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노리는 매킬로이냐…임성재 “톱10에 들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”
2025-04-08 서울신문 -
김시우, 9회 연속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해라…이경훈도 마스터스행 마지막 티켓 도전
2025-04-02 서울신문 -
이민지 동생 이민우, PGA 투어 첫승…로리 매킬로이 통산 상금 1억 달러 돌파
2025-03-31 서울신문 -
이민우,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 3라운드서 단독 1위로 첫 우승 눈앞…임성재는 공동 55위
2025-03-30 서울신문 -
통산상금 1억 달러 돌파 눈앞 맥킬로이…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맞대결
2025-03-25 서울신문 -
‘뱀구덩이 코스’를 공략하라…김주형, 안병훈 등 PGA 발스파 챔피언십 출격
2025-03-19 서울신문 -
매킬로이냐 스펀이냐…PGA 최고 상금 65억 주인공, 오늘밤 나온다
2025-03-17 서울신문 -
‘제5의 메이저대회’서 김주형 공동 31위로 출발…안병훈, 임성재, 이경훈 등은 컷탈락 위기
2025-03-1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