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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성재, 21년 묵은 PGA 투어 기록 경신 눈앞
2021-09-05 서울신문 -
PGA투어 최종전 간 임성재 “집에서 출퇴근, 즐기며 칠 것”
2021-09-02 서울신문 -
‘6번 연장’ 끝내준 캔틀레이 PGA투어 화룡점정 찍을까
2021-08-31 서울신문 -
‘3년 연속 왕중왕전 보여요’ 임성재, BMW 3R 단독 3위
2021-08-29 서울신문 -
임성재 PGA PO 첫 대회 3라운드 공동 17위 유지
2021-08-23 서울신문 -
그린 위 ‘왕좌의 게임’ 스타트
2021-08-19 서울신문 -
PGA 투어 왕좌의 게임...김시우 임성재 이경훈 도전장
2021-08-18 서울신문 -
김시우, 6타 차 역전승 노리다 아쉽게 준우승
2021-08-17 서울신문 -
높았던 올림픽 벽… 3년 후를 기약하는 임성재·김시우
2021-08-02 서울신문 -
日 그린에 익숙한 두 남자 일낸다
2021-07-29 서울신문 -
올림픽 男골프 최경주 감독 “코스 적응 관건..메달 가능”
2021-07-23 서울신문 -
디오픈, 24명 무더기 불참 … 그래도 ‘톱10’은 다 온다
2021-07-14 서울신문 -
임성재·김시우, 도쿄행 자격 확보
2021-06-22 서울신문 -
세계 1위 존슨, US오픈 앞두고 예열…팰머토 2R 선두권
2021-06-12 서울신문 -
안병훈, 간만에 상위권…팰머토 챔피언십 1R 공동 7위
2021-06-11 서울신문 -
박민지, 세계랭킹 20위로 껑충…이경훈은 US오픈 출전권 획득
2021-05-26 서울신문 -
이경훈 세 번째, 김시우 5번째 US오픈 무대로
2021-05-25 서울신문 -
필 미컬슨, 노익장 살아있네… ‘최고령 메이저 우승’ 정조준
2021-05-24 서울신문 -
‘역대 최장 코스’ 메이저대회 오늘 개막… 이경훈, 바람 뚫어야 이긴다
2021-05-20 서울신문 -
꽃길 연 이경훈, 올림픽 티켓도?
2021-05-19 서울신문 -
‘축복이’만큼 반가운 축복… 이경훈, 79전 80기로 PGA 첫 승
2021-05-18 서울신문 -
블랜드의 477전 478기 우승에 커플스 “골프의 위대함 일깨워”
2021-05-17 서울신문 -
이경훈, 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 첫 날 공동 2위
2021-05-07 서울신문 -
결실 이룬 76번째 도전… 번스, PGA투어 생애 첫 우승
2021-05-04 서울신문 -
아! 트리플 보기… 임성재, 공동 4위 → 공동 13위 마무리
2021-04-20 서울신문 -
PGA 이경훈, 시즌 두 번째 톱10 정조준
2021-04-16 서울신문 -
아시아, 첫 그린재킷 입었다
2021-04-13 서울신문 -
아시아 선수 최초 ‘그린 재킷’ 입을까
2021-04-12 서울신문 -
어쩌나 임성재, 마스터스 첫날 쿼드러플 보기로 공동 72위 추락
2021-04-09 서울신문 -
2년 만에 ‘봄 마스터스’… 그린 재킷 시험대 떠오른 ‘그린’
2021-04-0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