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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임재, 참사 당일 대통령실 전화도 안 받았다
2022-11-08 서울신문 -
尹, 이상민·윤희근 면전서 진노… “아비규환 4시간 지켜봐? 납득 안돼”
2022-11-08 서울신문 -
“사고 날 것 같다” “숨 못 쉬겠다”…‘이태원 공포’에 떤 지하철 출근
2022-11-08 서울신문 -
박수빈 의원 “매뉴얼은 경찰이 책임과 의무를 회피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“
2022-11-08 서울Pn -
출퇴근길 광역버스 압사 막는다… 광역버스 482회 운행 추가
2022-11-07 서울신문 -
‘이태원 참사’ 정부 질타...與 “용산서장 체포해야” vs 野 “이상민 파면감”
2022-11-07 서울신문 -
尹, “아비규환 상황, 권한 없단 말 나오나”...경찰 질타
2022-11-07 서울신문 -
윤 대통령 “경찰, 왜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었나” 질타
2022-11-07 서울신문 -
1호선 승객들 “사고 날 것 같다”…지하철 출근길 대란
2022-11-07 서울신문 -
이상민 “대통령에 사의 표명 안해…현 위치서 최선 다할 것”
2022-11-07 서울신문 -
‘이태원 참사’ 애도 끝나니…與 “과도한 정쟁” 野 “특검 논의해야” 공방
2022-11-07 서울신문 -
“숨이 막혀요” 최초 신고 무시한 119…“대화에 생기 있었다”
2022-11-07 서울신문 -
前용산서장·112상황실장·용산구청장·용산소방서장 등 6명 입건
2022-11-07 서울신문 -
서울청장, 대응 미흡에 “책임 통감”…“집회 대비로 경력 부족해 배치 못한 것 아냐”
2022-11-07 서울신문 -
6년 전 이태원 핼러윈 보고서에도 ‘인파 사고 위험’ 예상했던 용산경찰서
2022-11-07 서울신문 -
[나우뉴스] “한국, 삼풍 참사 겪고도 배운 게 없다…美 유력 언론의 작심 비판
2022-11-07 서울신문 -
尹, 이태원 참사 “국민들께 미안하고 죄송...책임자에 엄정 책임”(종합)
2022-11-07 서울신문 -
[속보] 尹대통령, 사실상 대국민 사과 “유가족·국민께 죄송한 마음”
2022-11-07 서울신문 -
골목길 불법 증축, 출퇴근 지하철… 안전강화 대책 부심
2022-11-07 서울신문 -
지휘부 늑장에… 경찰 기동대 85분 뒤에야 도착했다
2022-11-07 서울신문 -
“파출소 담요 다 꺼내 희생자 덮어… 기동대 요청 더 했어야 했나 자책”
2022-11-07 서울신문 -
“숨 막혀요” 첫 신고, ‘안내’ 처리한 소방… “압사당할 듯” 인파 해산 후 종결한 경찰
2022-11-07 서울신문 -
애도 기간 끝나고 책임 규명의 시간… 경찰 ‘셀프 수사’ 넘어 수뇌부 겨눌까
2022-11-07 서울신문 -
‘핼러윈 안전위험’ 정보보고 참사 직후 지워버린 용산署
2022-11-07 서울신문 -
이태원 참사 일주일, 다시 쓰는 비극의 밤
2022-11-06 서울신문 -
이젠 ‘참사 책임 규명의 시간’…수사 칼날 위에 선 경찰 수뇌부
2022-11-06 서울신문 -
‘이태원 핼러윈 인파 사고 위험’ 경고한 내부 보고서 몰래 삭제한 용산서
2022-11-06 서울신문 -
정부, 10일부터 긴급안전점검...이태원 구호자도 치료비 지원
2022-11-06 서울신문 -
“국민들이 죽어간다”…다시 촛불 든 시민들[포착]
2022-11-05 서울신문 -
“한국, 삼풍 참사 겪고도 배운 게 없다…美 유력 언론의 작심 비판[이태원 참사]
2022-11-05 나우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