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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세월호 침몰-예고된 인재] 선장 “옷 갈아입느라 침몰 못 막았다” 변명
2014-04-25 서울신문 -
승무원 신병처리 마무리 수순…선박직 승무원 15명 전원 구속될 듯
2014-04-25 서울신문 -
[세월호 침몰-檢 유병언일가 정조준] 유병언 측 “전 재산 100억 위로금으로 내놓겠다”
2014-04-25 서울신문 -
뻔뻔한 탈출 선원들… 체육관에 모여 곰탕 비우고 커피까지
2014-04-24 서울신문 -
유병언 ‘구원파’ 신도는 전국 2만여명 요새 같은 안성 금수원서 집단 수련생활
2014-04-24 서울신문 -
싼 노후선 세월호 ‘업 계약’… 유병언 비자금 조성 의혹
2014-04-24 서울신문 -
프랑스 세월호 방송, 시신 공개 “너무 깨끗해 안타까워..” 최근까지 생존했을까
2014-04-24 서울En -
유씨 일가 정·관계 비호세력 집중 추적
2014-04-24 서울신문 -
[세월호 침몰-불거지는 책임론] VTS에 구조요청 뒤 조치 全無…최고 무기 징역까지 처벌 가능
2014-04-23 서울신문 -
[세월호 침몰-오너 유병언씨 일가 실체] 세월호 선장 ‘구원파’ 신도설 제기
2014-04-23 서울신문 -
[세월호 침몰-드러나는 사고원인] 세월호 수입→사고 전방위 수사… 유씨 일가 재산·탈세 추적
2014-04-23 서울신문 -
탈출 선원들, 승객 구조 시도조차 안했다
2014-04-23 서울신문 -
프랑스 세월호 보도, 모자이크 없이 공개된 시신의 손과 발.. ‘침통’
2014-04-23 서울En -
세월호 프랑스 방송, 모자이크 없이 시체 노출 ‘깨끗해서 참담한..’
2014-04-23 서울En -
구명벌 작동 안 시키고 먼저 탈출한 승무원들…끝까지 변명 일관
2014-04-23 서울신문 -
[세월호 침몰] 지만원, 시체 장사 한두 번 당해 봤는가 ‘어떤 이유로?’
2014-04-23 서울En -
프랑스 세월호 방송, 자막 자세히 살펴보니..‘모자이크 없이 방송’
2014-04-23 서울En -
선장 급여 월 270만원에 계약직…세월호 승무원 급여 타사보다 60~70% 수준
2014-04-22 서울신문 -
세월호 선장 급여, 한 달에 270만원 ‘부하 직원들로부터 무시당한다?’
2014-04-22 서울En -
세월호 선장 급여 월270만원에 계약직…청해진해운 비정규직 승무원 월급 타사 60% 수준
2014-04-22 서울신문 -
3~4층 집중 수색… 사망자 80명 넘어
2014-04-22 서울신문 -
수천만원 손실 날까봐… 무리한 출항이 화근의 시작
2014-04-22 서울신문 -
세월호 선장 급여, 270만원 1년 계약직 “부하에 무시당하는 신분” 충격
2014-04-22 서울En -
“누가 봐도 침몰 상황… 뛰어내리면 얼마든지 구조 가능했다”
2014-04-22 서울신문 -
워키토키는 꼭 들고…세월호 침몰 전 구명벌 작동도 안 하고 먼저 탈출한 선원들
2014-04-22 서울신문 -
선장 월급 270만원에 계약직…세월호 인건비 무리하게 아끼려다 참사?
2014-04-22 서울신문 -
선장·선원들 무서운 거짓말… 朴대통령 “살인 행위”
2014-04-22 서울신문 -
세월호 승무원, 진도 VTS “라이프링 띄우십시오. 빨리!” 재촉에 한 행동이…
2014-04-21 서울신문 -
선장 급여 월 270만원에 계약직…청해진해운, 세월호 인건비 절감하려다 무리한 인력운용?
2014-04-21 서울신문 -
국민을 위한 정부는 어디에…
2014-04-2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