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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약지 공보의가 사라졌다…‘장기 복무 NO’ 일반병 가는 의사들
2023-10-05 서울신문 -
의사 절반 “CCTV 설치하느니 수술실 폐쇄 검토”
2023-09-26 서울신문 -
“환자 추행 아닌 소독약 닦은 것”… CCTV, 의료진 방패 역할도 했다
2023-09-26 서울신문 -
판결로 본 논란의 수술실 CCTV ...의료진 ‘방어막’ 될 때도
2023-09-25 서울신문 -
25일부터 수술실 CCTV의무화…의사·환자 반발 우려도
2023-09-24 서울신문 -
포장재 재활용·천연 원료로 ‘클린 뷰티’ 경영
2023-07-18 서울신문 -
의사들에게 물었다…“은퇴 후 의료취약지 근무하겠습니까?”
2023-07-13 서울신문 -
[단독]의사 절반 “조력사망 찬성”…“한국, 존엄한 죽음 맞이하기 어려워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‘응급실 뺑뺑이’ 전공의 경찰 수사에… 의료계 “필수의료 붕괴” 반발
2023-07-03 서울신문 -
‘간호사 처우 개선’ 시동 거는 정부…‘교대근무 개선’·‘PA 명확화’
2023-06-29 서울신문 -
[사설] 의협, 자기 입맛대로 의사수 정하자는 건가
2023-06-29 서울신문 -
‘오지’ 교도소 의사 10년째 정원 못 채워… “처우, 파격적 개선해야”
2023-06-28 서울신문 -
“이대로는 의사 2만 2000명 부족…의대 정원 매년 5%씩 증원해야”
2023-06-28 서울신문 -
공중보건의도 기피하는 ‘오지’ 교도소 의사 10년째 정원 미달...“파격적으로 처우 개선해야”
2023-06-27 서울신문 -
9부 능선 넘은 실손보험청구 전산화... 의료계 반대도 넘을까
2023-06-16 서울신문 -
서류 없어도 OK… 법제화 힘 실리는 ‘실손 청구 전산화’
2023-06-14 서울신문 -
[사설] 17년 동결 의대 정원부터 대폭 늘려야
2023-06-12 서울신문 -
MZ 의대생 75% “월급 200만원 공보의 싫어, 현역 갈래”
2023-06-07 서울신문 -
손거울과 증거물 봉투 내민 ‘범죄도시 3’ 마동석 “안 아픈 데가 없다”
2023-05-23 서울신문 -
[사설] 의료계 갈등·혼란 부채질한 野 결자해지하라
2023-05-04 서울신문 -
‘간호법 반발’ 의사·간호조무사 오늘 부분파업… 의료공백 우려
2023-05-03 서울신문 -
의사·간호조무사 3일·11일 부분파업…17일 총파업 예고
2023-05-02 서울신문 -
의사·간호조무사 내달 4일 부분파업…정부, 재난위기 ‘관심’발령
2023-04-28 서울신문 -
“공보의 복무 단축·의사 공무원 채용 검토”… 정부, 시골의사 모시기[인구가 모든 것의 모든 것이다]
2023-04-21 서울신문 -
지역마다 “공보의 보내달라” 난리…정부, 복무기간 단축·임기제 공무원 채용 검토
2023-04-20 서울신문 -
현역병 18개월 vs 공보의 37개월… “이럴 바엔 의대 2년 다니고 입대”[인구가 모든 것의 모든 것이다]
2023-04-19 서울신문 -
이럴 바엔 현역 간다?…공보의 “복무기간 현역 두배·순회 진료 부담”
2023-04-18 서울신문 -
“간호법 저지” vs “반드시 제정”… 거리로 나온 의료계 갈등 격화
2023-04-17 서울신문 -
정치권 ‘간호법’ 싸움에 의사·간호사 대립도 격화···“총파업 불사”
2023-04-16 서울신문 -
[마감 후] 왜 의사만 예외여야 하는가/이현정 세종취재본부 차장
2023-04-12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