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[사설] 파격적 의대 증원,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
2024-02-07 서울신문 -
의협 “비대위 꾸려 투쟁”… 복지부 “파업 땐 복귀 명령”
2024-02-07 서울신문 -
올 대입부터 의대 정원 2000명 늘린다
2024-02-07 서울신문 -
[속보] 내년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늘린다…총 5058명
2024-02-06 서울신문 -
의협회장 “의대정원 발표 강행시 즉각 총파업 절차 돌입”
2024-02-06 서울신문 -
[속보]의협 “정부, 의대 증원 땐 즉각 총파업 절차 돌입”
2024-02-06 서울신문 -
[단독] 6일 내년도 의대 정원 발표… 1500~2000명 증원 유력
2024-02-06 서울신문 -
[단독]의대 증원 내일 발표…정부, 의결 위해 보정심 소집
2024-02-05 서울신문 -
[사설] ‘병원 없다’ ‘의사 없다’는 말 더는 안 나올 개혁 되길
2024-02-02 서울신문 -
尹 “일부 저항에 후퇴 안 돼” 의료개혁 강공
2024-02-02 서울신문 -
인구 줄어 의대 증원 불가?…“고령화로 의료 서비스 급증”
2024-01-24 서울신문 -
전공의 86% “의대 증원 반대”… 복지부 “불법 행위 엄정 대응”
2024-01-23 서울신문 -
새달 16~18일 성경의 날 전시회…여의도순복음교회서 몽골성고공회 등 공동개최
2024-01-14 서울신문 -
의대 “350명만 증원”에 소비자단체 “3000명 이상 필요”
2024-01-12 서울신문 -
의대 증원 갈등 계속… “의료계 무시 마라” vs “이젠 결과 낼 때”
2023-12-27 서울신문 -
3조 삼킨 사무장 병원 잡을 ‘특사경’ 불발, 왜?
2023-12-26 서울신문 -
복지부 “비대면 진료 불참 유도는 위법…엄중 조치”
2023-12-18 서울신문 -
[사설] 증원 막겠다고 거리 나온 의사들, 반감만 키운다
2023-12-18 서울신문 -
의협 파업투표에 여론 ‘싸늘’…“국민 89% 의대증원 찬성”
2023-12-17 서울신문 -
‘오진으로 사지마비’ 의사 유죄 확정…의협 “필수의료 사망선고” 반발
2023-12-15 서울신문 -
전남도,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찬반투표 우려
2023-12-14 서울Pn -
[추신] ‘응급실 뺑뺑이’가 전문성 없는 소방대원 탓이라고요?
2023-12-09 서울신문 -
속 터지는 소청과의사회 “워킹맘이 ‘오픈런’ 원인? 꼰대 우봉식 사퇴해야”
2023-12-08 서울신문 -
‘작심’ 조규홍 복지장관 “의협 파업투표, 국민 위협 땐 단호 대응… 총선 일정 고려 안해”
2023-12-08 서울신문 -
“응급실 뺑뺑이는 전문성 없는 소방대원 탓” 주장에…소방청 입장 밝혔다
2023-12-07 서울신문 -
의협연구원장 “젊은 엄마들, 브런치 즐기려 소아과 오픈런”
2023-12-06 서울신문 -
“사무장 병원으로 새는 돈 막아야… 내후년 보험료 인상 최소화” [공기업 다시 뛴다]
2023-12-04 서울Pn -
15일부터 휴일·야간 ‘비대면 진료’ 전국민에 확대한다… 의협 “즉시 철회하라”
2023-12-01 서울신문 -
“먹으면 자면서 900㎉ 빠져”… 가짜 의사 내세워 속였다
2023-11-30 서울신문 -
“의사, 공장처럼 찍어내는 게 목표인가”…의대생들 ‘반대 입장’
2023-11-28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