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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아오지 않는 전공의…연휴에도 환자 고통은 계속
2024-03-01 서울신문 -
의사협회 압수수색에 비대위 “자유 위해 저항하겠다…국민에 불편 끼쳐드릴 수도”
2024-03-01 서울신문 -
“환자 생각해 복귀해주길 간곡히 부탁” 가톨릭의료원장도 전공의에 호소
2024-03-01 서울신문 -
전공의 집단행동 도운 의협 전현직 간부, 경찰 강제수사 돌입
2024-03-01 서울신문 -
복지부, 전공의 면허번호까지 공개… 13명에 ‘업무개시명령 공고’
2024-03-01 서울신문 -
복지부 “미복귀자, 면허정지 사전 통지 후 의견 청취”
2024-03-01 서울신문 -
전공의 9000명 미복귀… 4일부터 면허정지 착수
2024-03-01 서울신문 -
‘의사 파업’ 미복귀자 명단 파악 중…사법절차 시작할 듯
2024-02-29 서울신문 -
부산대병원·의대 교수협 “위협 중단하고 대화해야…정원 수요 재조사 연기하라”
2024-02-29 서울신문 -
[사설] 전공의들은 당장 환자 곁으로 돌아가라
2024-02-29 서울신문 -
의협 “의사 모두가 회원” 대표성 강조… 의료계선 “전공의 ‘총알받이’로” 비판
2024-02-29 서울신문 -
의협, 복귀 시한 앞두고 “정부와 대화”
2024-02-29 서울신문 -
“허심탄회하게 대화합시다…29일 오후 4시, 여의도로 오세요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의협 “정부와 대화 준비 중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“파업에 동의하지 않는 전공의 모임도 있습니다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복귀 시한 하루 앞인데… 사직서 낸 전공의 더 늘었다
2024-02-28 서울신문 -
경찰, 의협 전·현직 간부 본격 수사…“의료진 소환 조사 미뤄라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정부, 전공의 대표 자택 찾아 ‘업무 복귀 명령’… 미복귀자 고발 ‘초읽기’
2024-02-28 서울신문 -
대통령실 “의협 대표성 갖기 어려워…350명 증원? 협상할 문제 아니다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한의협 “의사들 처벌해야… 3만 한의사 투입해달라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[열린세상] 의료 대란과 승자의 저주
2024-02-28 서울신문 -
빅5 병원 교수 “국민들, 의사 돈 덜 벌었으면 해서 증원 찬성하는 듯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의협 따로, 전공의 따로… 협상단 구성부터 첩첩산중
2024-02-28 서울신문 -
정부, 업무방해 등 혐의로 의협 전현직 간부 ‘첫 고발’
2024-02-27 서울신문 -
‘29일 최후통첩’한 정부 “일부 병원에서 전공의들 꽤 복귀 중”
2024-02-27 서울신문 -
“정부, 증원 규모 조금만 양보하면 전공의들 복귀 설득 가능해질 것”
2024-02-27 서울신문 -
정부·의료계, 필수의료 해법 등 동상이몽… 새달 의료재앙 닥칠 수도[집중 분석]
2024-02-27 서울신문 -
사직 전공의 1만명 넘어… 정부 “29일까지 미복귀 땐 면허정지”
2024-02-27 서울신문 -
사직 전공의 1만명 넘어… 정부 “29일까지 미복귀 땐 면허정지”
2024-02-27 서울신문 -
의협 “의사 부족 주장은 ‘오진’”…증원규모 협상 거부
2024-02-2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