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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 막말 쏟아내는 의사들, 국민 인내 시험하지 말라
2024-03-28 서울신문 -
대화의 장은 거부하고 조건만 더 거는 의료계
2024-03-28 서울신문 -
보건의료노조, 새 의협회장 겨냥 “국민 팽개치고 의사 기득권 지키나” 비판
2024-03-27 서울신문 -
정부 “5월 안에 2000명 증원 후속절차 마무리”
2024-03-27 서울신문 -
‘강경파’ 임현택 의사협회장 당선…“정부와 원점 재논의”
2024-03-26 서울신문 -
“자금난에 분유, 기저귀 신청한 전공의”…100명 넘었다
2024-03-26 서울신문 -
주수호 의협 위원장 “현 사태는 의료 농단… 국정조사 국회에 요구할 것”
2024-03-25 서울신문 -
“휴학 후 유럽여행, 너무 열심히 살았다”…前의협회장이 전한 의대생 근황
2024-03-25 서울신문 -
극단 치닫는 증원 반대… 동참 안 하면 ‘반역자’로 낙인
2024-03-25 서울신문 -
‘사직 강행’ 의견 엇갈리는 교수들… 환자 고통만 눈덩이
2024-03-25 서울신문 -
의협 조직위원장, 의사 면허정지에 “행정소송 제기”(종합)
2024-03-23 서울신문 -
의협 차기 회장은… ‘강경파’ 임현택·주수호 결선 진출
2024-03-22 서울신문 -
의협 “尹정부, 정상적인 정부로 인정 안 할 것…끝까지 투쟁”
2024-03-22 서울신문 -
“의료교육 불가” vs “보건위기 심각”… ‘의대증원’ 2차 법정공방
2024-03-22 서울신문 -
조규홍 “2000명 의대증원 재론 없다” vs 의협 “전공의 면허정지하면 집단소송”
2024-03-22 서울신문 -
“尹, 의료 심장에 말뚝박아…의사들은 살길 찾고, 죽는 건 국민들”
2024-03-21 서울신문 -
[사설] 의대 증원 배정안, 지역의료 도약 마중물 되길
2024-03-21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어땠을까
2024-03-21 서울신문 -
의대 교수 집단사직 확산… “졸속 흑역사 될 것” 성명
2024-03-21 서울신문 -
주수호 “14만 의사, 오늘부터 정권 퇴진 운동 나설 것”
2024-03-20 서울신문 -
정부, 오늘 의대 증원 배정 발표 정면돌파… 의협 “파국적 결과 초래”
2024-03-20 서울신문 -
의협 “정부, 의대별 정원 발표하면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는 것”
2024-03-19 서울신문 -
[사설] ‘파업’ 한 달 의사들, 이젠 돌아와 대화 나서야
2024-03-19 서울신문 -
정부 “첫 면허정지” vs 의대 교수 “25일 일괄 사직”
2024-03-19 서울신문 -
필수의료에 10조, 의협 간부 면허정지… 정부 ‘투트랙’
2024-03-19 서울신문 -
의협 비대위 간부 ‘3개월 면허정지’에 “행정 소송할 것”
2024-03-18 서울신문 -
“주머니에서 손 빼고 껌 뱉으라더라” 의협 간부, 강압수사 호소
2024-03-18 서울신문 -
“국민 없인 의사도 없다는 걸 잊었다”…서울의대 비대위원장, 대국민 사과
2024-03-18 서울신문 -
의협 비대위원장 “우리도 환자 곁으로 가고 싶어… 정부, 전향적으로 나서야”
2024-03-16 서울신문 -
의협 비대위원장 13시간 넘게 조사…“전공의 사직종용 없었다”
2024-03-1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