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의협 비대위원장 ‘면허정지’ 현실화…法 집행정지 기각
2024-04-11 서울신문 -
강경파 공세에 대화파 위축… 의협 “정부 변화 없다면 협상도 없다”
2024-04-11 서울신문 -
“일방적 의대 증원 국민이 심판”…與 총선 참패 전망에 의사들 반응
2024-04-10 서울신문 -
의협 비대위 “정부 태도 변화 없다면 협상 안해…차기 회장, 호도말라”
2024-04-10 서울신문 -
[마감 후] 경찰은 수사 결과로 말할 수 있을까
2024-04-10 서울신문 -
“합동 회견 없던 일로” “의협 비대위 맡겠다”… 의료계 이전투구 격화
2024-04-10 서울신문 -
[속보]의협 “합동 기자회견 연기…의료계 분열 우려”
2024-04-09 서울신문 -
[서울광장] 의정 줄다리기, 솔로몬의 지혜를 보라
2024-04-09 서울신문 -
[사설] 의료계 합리적 온건 목소리 더 커져야
2024-04-09 서울신문 -
전공의 단체 박단 위원장 “의협과 합동 기자회견 합의한 적 없다”
2024-04-08 서울신문 -
의협 차기 회장 “무정부 상태인가…정부, 통일된 대안 제시하라”
2024-04-08 서울신문 -
정부, ‘의대 증원 1년 유예’ 제안에 “내부 검토는 해보겠다”
2024-04-08 서울신문 -
[사설] 막말에 집안싸움까지… 의사들 대화 의지 있나
2024-04-08 서울신문 -
응급실 의사마저 집단사직하나
2024-04-08 서울신문 -
의협 “대통령·전공의 의미 있는 만남”
2024-04-07 서울신문 -
한 총리 “정부, 의대 2000명 증원 숫자에 매몰되지 않아”
2024-04-07 서울신문 -
의협 전 회장 “문과가 나라 말아먹는다”며 공유한 글보니
2024-04-06 서울신문 -
서울대의대교수 “아들이 일진에 맞고 왔으니 애미애비가 나설 때”
2024-04-06 서울신문 -
尹, ‘이재명 헬기 이송 논란’ 부산대병원 찾아 예산 지원 약속
2024-04-05 서울신문 -
“의대 증원 ‘2000명’ 흔들리나”… 의정 대화 물꼬에 대학들 ‘노심초사’
2024-04-05 서울신문 -
지역별 의대·전공의 정원 연동 추진… 지방의대 나오면 지방에서 수련
2024-04-05 서울신문 -
“내부의 적이 더 힘들게 해”…의협 회장, 전공의 대표 또 저격?
2024-04-05 서울신문 -
한덕수 “정부-전공의 대화 물꼬… 원칙 지키며 계속 대화”
2024-04-05 서울신문 -
45일 만에 의정 대화 물꼬 텄지만… 의대 정원 등 입장 차만 확인
2024-04-05 서울신문 -
尹담화 3일 만에 ‘용산 초청’ 성사
2024-04-05 서울신문 -
“독단적 밀실 만남”… 尹·대전협 대화에 의료계 일부 반발
2024-04-05 서울신문 -
尹 “의사 증원, 전공의 입장 존중”
2024-04-05 서울신문 -
尹 “의사 증원, 전공의 입장 존중”
2024-04-05 서울신문 -
의협 차기 회장, 尹·전공의 면담 뒤 “아무리 가르쳐도 이해 못 해”
2024-04-05 서울신문 -
尹대통령 만난 전공의 대표 “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는 없다”
2024-04-0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