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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차관 “정부 과격하지 않아… 의대 정원 351명 안 줄였다면 2000명 증원과 비슷”
2024-03-01 서울신문 -
[포토] 복지부, 전공의 13명 업무개시명령 공고
2024-03-01 서울신문 -
“환자 생각해 복귀해주길 간곡히 부탁” 가톨릭의료원장도 전공의에 호소
2024-03-01 서울신문 -
전공의 집단행동 도운 의협 전현직 간부, 경찰 강제수사 돌입
2024-03-01 서울신문 -
복지부, 전공의 면허번호까지 공개… 13명에 ‘업무개시명령 공고’
2024-03-01 서울신문 -
[사설] 전공의들, 병원 복귀 국민 호소에 응답하길
2024-03-01 서울신문 -
복지부 “미복귀자, 면허정지 사전 통지 후 의견 청취”
2024-03-01 서울신문 -
‘의사 파업’ 미복귀자 명단 파악 중…사법절차 시작할 듯
2024-02-29 서울신문 -
의협 “의사 모두가 회원” 대표성 강조… 의료계선 “전공의 ‘총알받이’로” 비판
2024-02-29 서울신문 -
의협, 복귀 시한 앞두고 “정부와 대화”
2024-02-29 서울신문 -
태아 성별, 임신 32주 전에도 알 수 있다
2024-02-29 서울신문 -
韓총리 “29일 복귀 요청은 전공의 처벌받지 않게 하려는 것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헌재 “32주 전 태아 성별 고지 금지 조항 위헌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경찰, 의협 전·현직 간부 본격 수사…“의료진 소환 조사 미뤄라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임신 32주 전 ‘태아 성감별 금지’ 위헌 결정 “남아선호 쇠퇴”
2024-02-28 서울신문 -
정부, 전공의 대표 자택 찾아 ‘업무 복귀 명령’… 미복귀자 고발 ‘초읽기’
2024-02-28 서울신문 -
의협 따로, 전공의 따로… 협상단 구성부터 첩첩산중
2024-02-28 서울신문 -
정부, 업무방해 등 혐의로 의협 전현직 간부 ‘첫 고발’
2024-02-27 서울신문 -
이원석 검찰총장, “의료진 돌아오지 않으면 관련 절차 따를 수밖에 없다”
2024-02-27 서울신문 -
‘29일 최후통첩’한 정부 “일부 병원에서 전공의들 꽤 복귀 중”
2024-02-27 서울신문 -
‘의료계 불법 집단행동 공동대응’ 머리 맞댄 경남 검찰·경찰
2024-02-27 서울신문 -
의료과실 누가 책임지나… 비대면 진료 아직은 ‘산 넘어 산’
2024-02-27 서울신문 -
병원에 남은 의료진 “의사 집단행동 멈춰야”
2024-02-27 서울신문 -
남은 의료진들 “집단행동 중단하고 환자 곁으로 돌아와야”
2024-02-26 서울신문 -
의료대란 ‘비대면 진료’ 확대…①책임소재 ②기기 오류 ③통신시설 난관
2024-02-26 서울신문 -
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한 제주… 의사 집단행동 종료때까지 24시 비상근무
2024-02-23 서울신문 -
‘유료앱 안쓰면 병원진료 불가?’…병원앱 활개치자 “정부 나서야” 불편 호소
2024-02-24 서울신문 -
2000년 ‘의사 파업’ 주역 “전공의 집단사직 법적으로 위험” 경고
2024-02-23 서울신문 -
의협 요구, 증원 백지화만이 아니다… “의료사고 완전면책 해달라”
2024-02-23 서울신문 -
‘사직서 담합’ 전공의는 제재 못 한다?
2024-02-23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