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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·의대 정시 신입생 살펴보니…5명 중 1명 ‘강남 3구’
2023-05-09 서울신문 -
“비대면 진료, 초진도 허용해야… 안 되면 산업 자체 고사할 것”[황수정의 인터뷰 진심]
2023-04-27 서울신문 -
1학년 때부터 전과 허용… 대학에 자율권 준다
2023-04-27 서울신문 -
최근 4년 의대 정시 합격자 네 명 중 셋은 ‘N수생’
2023-03-29 서울신문 -
[서울광장] 필수 전문의의 ‘외도’부터 잡아라/임창용 논설위원
2023-03-21 서울신문 -
영재·과학고 졸업생 10% 메디컬로…장학금 환수 계속한다
2023-03-19 서울신문 -
튀르키예 기사 진정성 느껴져… 산발적 통계 모아 임팩트 더했으면
2023-03-02 서울신문 -
반도체 인재 키우는 대학에 540억 지원…의대 쏠림 해소 할까
2023-02-28 서울신문 -
서울대도 못 피한 ‘의대 블랙홀’…“반수 행렬에 코로나 전보다 휑”
2023-02-27 서울신문 -
더 심해진 ‘의대 쏠림’… 정원 늘리면 이공계 인력유출 해결될까
2023-02-27 서울신문 -
“이공계 대신 의대” 쏠림 현상...의대 정원 늘리면 해결될까
2023-02-26 서울신문 -
[단독]늘어난 서울대 휴학생, 자퇴생 또 역다 최다 갈아치우나
2023-02-26 서울신문 -
“대학 재정난 심각… 정부 지원 늘리거나 등록금 올릴 수 있게 해야”[이순녀의 이사람]
2023-02-23 서울신문 -
신입생 추가모집 대학 180곳… 서울도 ‘충원난’
2023-02-22 서울신문 -
[사설] 정책 방향 비웃는 ‘의대 쏠림’ ‘반도체 인재난’
2023-02-21 서울신문 -
이주호 “내년도 등록금 동결·정시 40% 유지”
2023-02-16 서울신문 -
이주호 “등록금·대입 변화 없다…유보통합 반드시 될 것”
2023-02-15 서울신문 -
[사설] SKY 자퇴 75%가 이공계, 과학기술 인재 대책 절실
2023-01-26 서울신문 -
[사설] SKY 자퇴 75%가 이공계, 과학기술 인재 대책 절실
2023-01-26 서울신문 -
내신 최상위 수시 지원 절반은 학생부교과… ‘교과4+종합2’ 가장 선호
2022-06-22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심전심] 의대 입학의 자격/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
2022-06-03 서울신문 -
이광형 “카이스트 세계적 대학이 못되는 것은 학생들 꿈이 작아서”
2022-02-16 서울신문 -
이광형 “카이스트 세계적 대학이 못되는 것은 학생들 꿈이 작아서”
2022-02-15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심전심] 빅5는 무조건 좋은 병원인가/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
2021-11-24 서울신문 -
[정형준의 희망의 의학] 의료불균형 해소를 위해 바로잡아야 할 어제의 잘못/녹색병원 재활의학과 과장
2021-11-16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코로나19시대 국민 위한 ‘의료개혁’ 시급하다/김미경 정책뉴스부장
2020-09-15 서울신문 -
‘최악 의료공백’ 일단 피했다… 전공의 “파업 철회 아냐” 선 긋기
2020-08-24 서울신문 -
[사설]전공의 파업 즉각 멈추고 대화로 풀어라
2020-08-22 서울신문 -
“의사 부족” vs “쏠림 문제”… 진단부터 엇갈린 의료격차 치료법
2020-08-19 서울신문 -
“주택시장 양극화 심화” 지방도 반발
2020-08-0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