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與 “의대 지역선발전형 확대…필수 의료 수가 상향 추진”
2024-01-12 서울신문 -
“의대 갈래요”…서울대 수시 합격자 10명 중 1명 미등록
2023-12-29 서울신문 -
現 중2부터 문·이과 같은 수능 치른다… 심화수학은 없던 일로
2023-12-28 서울신문 -
현 중2 수능에서 같은 과목 치른다… ‘심화수학’ 도입 안한다
2023-12-27 서울신문 -
새만금 공항·공공의대 가시권… 공은 행정으로
2023-12-22 서울Pn -
급한 불 끈 새만금 공항, 공공의대…이제 공은 행정으로
2023-12-21 서울신문 -
지역의대 졸업해도 인턴할 병원 없다…수도권이 65% 싹쓸이
2023-12-13 서울신문 -
전남 국립의대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
2023-11-29 서울Pn -
충남·대전 의대생, 인턴은 수도권으로…수도권 쏠림 대책 필요
2023-11-27 서울신문 -
‘고소득’ 의사·회계사, AI가 일자리 뺏는다
2023-11-17 서울신문 -
‘안정된 고소득’ 의대 몰리는데 … 韓銀 “의사, AI에 대체 1순위 직종”
2023-11-16 서울신문 -
[황수정 칼럼] ‘의사의 품격’이란 무엇인가/수석논설위원
2023-11-15 서울신문 -
[사설] 바른 소리 하는 의사 징계 나선 의협 직역이기주의
2023-11-13 서울신문 -
한국 의사, 근로자 평균임금의 7배 번다
2023-11-13 서울신문 -
[사설] 시군구 절반이 의료 취약지… 개혁 절박한 이유
2023-11-07 서울신문 -
교육특구로 ‘인서울 쏠림’ 막는다
2023-11-03 서울신문 -
“지역 명문고 띄운다”…교육발전특구, 학교 서열화 우려도
2023-11-02 서울신문 -
[단독] ‘취업 보장’ 반도체학과마저 이탈… “기술 경쟁? 있는 학생도 나갈 판”
2023-10-31 서울신문 -
의사가 변호사보다 2.3배 더 번다… 의대 정원 늘리면 소득 줄어들까
2023-10-30 서울신문 -
‘의사 vs 변호사’ 연봉 대결서 의사 압승… 정원 늘리면 이공계 의대 쏠림 완화될까
2023-10-29 서울신문 -
국립대 의대 정시 신입생 80%가 N수생… ‘현역’ 1명인 곳도
2023-10-26 서울신문 -
거점 국립대 교수들, “의대 증원 신중히 결정해야”
2023-10-25 서울신문 -
지방 의사가 서울 의사보다 돈 더 번다… 병원 없어 수요 몰린 탓
2023-10-25 서울신문 -
국립대 의대 신입생 조사해보니…10명 중 8명은 ‘N수생’
2023-10-25 서울신문 -
美고교생 10%만 받는 진학 상담… 돈 걱정 없이 AI로 맞춤형 설계
2023-10-25 서울신문 -
전문의 안 따고 ‘피부·성형’ 직행 의사 6년새 2배 급증
2023-10-24 서울신문 -
“의대 1000명 늘리면…SKY 자연 계열 절반 합격 가능”
2023-10-23 서울신문 -
치대 붙어도 의대로?…‘의대 쏠림’ 해결책 나올까[에듀톡]
2023-10-20 서울신문 -
한총리 “필수의료 개선, 의료인력 확충 시급”
2023-10-20 서울신문 -
이주호 “‘무전공생 의대행’ 발언, 신중하지 못해…국민께 송구”
2023-10-20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