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지방 의대 지역인재 지원자, 작년의 2.3배로 늘었다
2024-09-18 서울신문 -
대통령실 “의사 이직 등 인력난…군의관·공보의 요청 많아”
2024-09-11 서울신문 -
대통령실 “응급의료 공백, 의사부족으로 수년간 누적된 문제”
2024-09-02 서울신문 -
[사설] “韓 R&D 성과 극히 저조”… 네이처의 뼈아픈 일침
2024-08-23 서울신문 -
추석 ‘진료 대란’ 고비… 경증에 응급실 가면 진료비 폭탄
2024-08-23 서울신문 -
최상위권은 무조건 메디컬…내신 1.06등급 모두 ‘의한약수’ 갔다
2024-07-28 서울신문 -
의료대란, 金과일값, 동해 가스전… 하반기도 ‘야근 악몽’ 예약
2024-06-26 서울Pn -
‘의대 쏠림’에 영재학교 인기 하락? 예상 엎고 경쟁률 소폭 상승
2024-06-13 서울신문 -
전남대병원 새병원, 왜 필요할까?
2024-06-11 서울신문 -
“환자들에게 미안해 새벽까지 인수인계…복귀할 뜻 없어”
2024-05-28 서울신문 -
이준석 “1등급 학생 4800명, 모두 의대로 갈 수도”
2024-05-27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심전심] 화장실에 돌아온 휴지통
2024-05-10 서울신문 -
[사설] 의료특위마저 걷어찬 의사들, 국민이 등돌릴 것
2024-04-26 서울신문 -
터널 끝 보이지 않는 의정갈등
2024-04-18 서울신문 -
[서울광장] 의정 줄다리기, 솔로몬의 지혜를 보라
2024-04-09 서울신문 -
S급 엔지니어 ‘몸값 천정부지’… K미래산업, 뽑을 인재가 없다
2024-04-08 서울신문 -
“학평 수학 1등급, 미적분이 95%”…미적분·언어와매체 ‘강세’
2024-04-05 서울신문 -
의대 가려면 ‘N수’ 필수?…정시 합격 10명 중 8명이 N수생
2024-04-04 서울신문 -
서울대 교수협 “전공의·의대생, 내일이라도 복귀하길 간청”
2024-03-26 서울신문 -
“귀하신 이공계 인재 키우자”… 사내대학에 힘 쏟는 기업들
2024-03-26 서울신문 -
의대 ‘2000명 증원’ 확정…서울 0명·경인권 361명·비수도권 1639명
2024-03-20 서울신문 -
작년 사교육비 27조 ‘최대’… 킬러 배제·의대 열풍에 학원비 더 썼다
2024-03-15 서울신문 -
킬러문항·의대 입시에 사교육비 늘었나…지난해 27조 ‘역대 최대’ 찍어
2024-03-14 서울신문 -
[사설] 강소병원 확대 등 의료체계 정상화 박차 가하길
2024-03-14 서울신문 -
“인기학과 쏠림 방치 땐 학문 생태계 죽어… 인문사회기본법 제정을”[황수정의 인터뷰 진심]
2024-03-14 서울신문 -
“연세대 이공계 대학원 전액 장학금 추진… 의대 쏠림 방지할 것” [황비웅의 열린 시선]
2024-03-07 서울신문 -
비수도권 국립 의대 중심 ‘파격 배치’… 교육인프라 신속 확충해야
2024-03-07 서울신문 -
[사설] 지역별 세계적 병원 육성하는 게 의료개혁이다
2024-03-06 서울신문 -
‘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완성을’ 창원시 의대 신설 총력전
2024-03-05 서울신문 -
1곳 빼고 전부 수도권…‘세계 최고 병원’ 뽑힌 韓병원 어디길래
2024-03-05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