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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신문·삼성 공동 캠페인] 활력 잃은 지역… 남고 싶어도, 배울 곳도 일할 곳도 없어 떠난다
2025-08-08 서울신문 -
순천대 “전남은 의료 취약지… 국립의대 설립을 국정과제로”
2025-07-30 서울Pn -
의대로 쏠렸나… 올해 SKY 입학 특목·자사고 출신 5년래 ‘최저’
2025-07-07 서울신문 -
‘특목, 자사고 출신’ SKY 신입생 최근 5년간 최저…이유는
2025-07-06 서울신문 -
국립대병원 못 미더워 ‘빅5’로… 교통·진료비 등 연 4.6조 쓴 환자들
2025-06-16 서울신문 -
‘빅5’로 간 지역 환자들…매년 최대 4.6조원 날렸다
2025-06-15 서울신문 -
“의대 갈래”… 영재학교 지원 5년 새 ‘최저’
2025-06-02 서울신문 -
현 고1 수능 11월 18일…의대 열풍에 영재학교 경쟁률 5년새 최저
2025-06-01 서울신문 -
안철수 “문과X들이 해먹는 나라…이과생 내가 끝낸다”
2025-04-17 서울신문 -
“초등생이 고교 과정 배워”…불황 뚫고 치솟은 사교육비
2025-03-14 서울신문 -
전공의 3명 중 2명은 수도권에… 여전한 쏠림 현상
2025-03-14 서울신문 -
영유 월 154만원… 학생 수 주는데 ‘사교육비 29조’ 역대 최대
2025-03-14 서울신문 -
[사설] 의대 정원 대학에 맡겨도 지역·필수의료 후퇴는 없도록
2025-02-20 서울신문 -
[사설] 의대 정원 대학에 맡겨도 지역·필수의료 후퇴는 없도록
2025-02-20 서울신문 -
‘의료 89년 체제’ 극복… 실손 폐지하고 제3의 공적보험 만들자[문소영의 브라운백 미팅]
2025-02-19 서울신문 -
[사설] 내년 의대 정원 논의 서둘러 교육 혼란 줄여야
2025-02-17 서울신문 -
“의대 증원 이후 물리 선택 줄어…공학 기피 우려”
2025-02-16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중국의 AI 영웅들
2025-02-03 서울신문 -
의대 정시 지원자 1만명 돌파… 6년 만에 최고치
2025-01-06 서울신문 -
최상위권 쏠림에 의대 정시 지원 1만명 몰려…6년새 최다
2025-01-05 서울신문 -
작년에 11점 벌어졌던 미적분-확통 격차, 올해 5점으로 줄었다
2024-12-08 서울신문 -
“‘환자 대변인’ 등 의료사고 안전망… 노동약자 지원법도 곧 발의” [월요인터뷰]
2024-11-25 서울신문 -
“연봉 7억 5000만원에 야근 없다”…‘이곳’으로 몰려든 의사들
2024-11-20 서울신문 -
최태림 경북도의원, 다양한 대안 마련 촉구
2024-11-06 서울Pn -
“포스텍 의대 설립 서명에 보여 준 시민 열망 꼭 실현”
2024-10-09 서울Pn -
‘얼음도 화폐가 될까’ 물으면, ‘정답이 뭐예요’ 반문한답니다…서술형 수능이 필요한 이유죠[월요인터뷰]
2024-10-07 서울신문 -
모바일 놓친 인텔의 추락… ‘AI 오판’ 삼성, 지금 결단해야[박상숙의 호모픽투스]
2024-10-03 서울신문 -
수시 지원 ‘인서울 쏠림’ 더 심해졌다
2024-09-30 서울신문 -
[서울광장] 의정 갈등, 대학 총장들이 다시 나서라
2024-09-24 서울신문 -
[사설] 추석 의료대란 선동 물리친 주역들
2024-09-20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