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한동훈 “정부, 숫자 고수 않고 대화할 것”··· 총선 돌파구 찾는 與
2024-04-02 서울신문 -
“전향적” “복귀할 길 막혔다”… 공 넘겨받은 의료계는 반신반의
2024-04-02 서울신문 -
尹 ‘국민’ 67번 언급하며 51분 격정 토로… 37차례 의료계 논의 과정·통계도 나열
2024-04-02 서울신문 -
구체적 증원 해법 총선 후 현실화… 여야 끝까지 변수로
2024-04-02 서울신문 -
환자·소비자 단체 포함 땐 의료계 반발… 의료개혁 협의체 구성도 험난
2024-04-02 서울신문 -
尹 “통일안 달라”… 2000명 협상 첫 시사
2024-04-02 서울신문 -
대통령실, 의대증원에 “2000명 절대적 수치 아냐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“신고가, 신고가!”…의대 ‘지방 유학’ 시작되나
2024-04-01 서울신문 -
홍준표 “대통령 탓하면 선거 절대 못 이겨”…‘尹 탈당 요구’ 비판
2024-04-01 서울신문 -
‘생활고’ 호소하는 전공의들… “이대로 돌아가면 노예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尹 담화에 의료계 ‘싸늘’…“협박 구체화” “혹시나 했는데 역시나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한동훈이 뽑은 함운경 “尹, 기대할 바 없다…탈당해 주길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尹 대국민 담화에…민주 “2000명 숫자에 매몰된 불통 정부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‘의대정원 장기화’ 순천향대천안병원, “노사 비상경영 전환”
2024-04-01 서울Pn -
尹 “의사 허락 없이 증원 못하면 국민 ‘목숨값’ 그것밖에 안되나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[속보] 尹대국민담화 “의협 총선개입·정권퇴진 운운, 나 아닌 국민 위협하는 것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윤 대통령 “2천명은 최소한의 의대 증원 규모…의료계 사실 왜곡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[속보] 尹대국민담화 “의사 수 부족, 상식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동의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[최원목의 글로벌한국] 젊은 전문가들을 세계로 보내자
2024-04-01 서울신문 -
[사설] 대화 아닌 ‘정치 투쟁’ 불사하겠다는 의협
2024-04-01 서울신문 -
尹, 오늘 ‘의료개혁’ 대국민 담화
2024-04-01 서울신문 -
의대 교수 40% “환자 곁 지킨다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‘빅5’ 의대 교수들, 사직서 내고도 대부분은 진료…왜?
2024-03-31 서울신문 -
[속보]尹대통령, 내일 의료개혁 관련 ‘대국민 담화’
2024-03-31 서울신문 -
‘증원 반발’ 의대생 휴학 256명 증가…1만명 넘었다
2024-03-31 서울신문 -
복지부 “의대 교수 진료 축소 유감…3차 비상 진료 대책 마련할 것”
2024-03-31 서울신문 -
경찰, 33개월 여아 ‘전원 거부’ 수사 않기로…“유족도 이의제기 안해”
2024-03-31 서울신문 -
“비수도권 의대 입학, 강원이 가장 유리”…‘지방 유학’ 몰리나
2024-03-31 서울신문 -
“우리 아이 지방유학 어디로”…의대 입학, ‘이곳’이 가장 유리하다
2024-03-31 서울신문 -
의대 교수들 “체력 한계…모레부터 외래·수술 조정”
2024-03-30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