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정부 “의대교수 조건 없이 대화, ‘교수 집따’엔 엄중 대응”… 연세의대 교수들 “전공의 없이 존재 이유 없어”(종합)
2024-03-22 서울신문 -
조규홍 “2000명 의대증원 재론 없다” vs 의협 “전공의 면허정지하면 집단소송”
2024-03-22 서울신문 -
“신입생 본과 갈 때까지 3년간 지원”…‘메가 의대’ 교수·시설 늘린다
2024-03-22 서울신문 -
한 총리 “공보의·군의관 413명 추가 지원…비상진료체계 원활 유지”
2024-03-22 서울신문 -
[서울광장] 미국판 반도체 굴기 대처법
2024-03-22 서울신문 -
학원가 ‘의대 특수’… 반수생에 직장인·초등생까지 몰려간다
2024-03-22 서울신문 -
일단 환호했지만… 속내 복잡해진 지방 의대
2024-03-22 서울신문 -
내주 면허정지 vs 외래 축소 ‘강대강’
2024-03-22 서울신문 -
“尹, 의료 심장에 말뚝박아…의사들은 살길 찾고, 죽는 건 국민들”
2024-03-21 서울신문 -
“컴퓨터 오래 하면 男 발기부전 위험” 中연구팀 충격 논문
2024-03-21 서울신문 -
“공대 대신 의대” “퇴근 후 학원”…의대 블랙홀, 더 세진다
2024-03-21 서울신문 -
김영환 충북지사 “사후 시신 충북지역 의대에 기증”
2024-03-21 서울신문 -
의대교수비대위 “정부가 대화의 장 만들면 사직 철회할 수도”
2024-03-21 서울신문 -
이강덕 포항시장 “장인화 포스코 회장, 불편한 주민 관계 풀어야”
2024-03-21 서울신문 -
“전공의들, 미국·싱가포르 의사시험 준비…다른 나라 국민 치료할 것”
2024-03-21 서울신문 -
남원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 돌아올 수 있을까
2024-03-21 서울신문 -
[사설] 의대 증원 배정안, 지역의료 도약 마중물 되길
2024-03-21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어땠을까
2024-03-21 서울신문 -
尹대통령 약속한 ‘전남 의대’… 순천 vs 목포 또 치열한 다툼
2024-03-21 서울Pn -
의대 교수 집단사직 확산… “졸속 흑역사 될 것” 성명
2024-03-21 서울신문 -
“마지막까지 합의 기대했는데 허망”… 의정 파국 우려에 중증환자는 절망
2024-03-21 서울신문 -
지방대 “대학 경쟁력 살아날 것” 한껏 고무… 서울권 대학은 “이럴 거면 뭐하러 신청 받나”
2024-03-21 서울신문 -
지역병원 살려 양질 일자리 창출… ‘졸업 후 정착’ 선순환 유도해야
2024-03-21 서울신문 -
의대 증원 쐐기… 서울 0명·지방 1639명
2024-03-21 서울신문 -
정부 의대 증원 발표…경인권·비수도권 대학 ‘고무’, 서울소재 대학 ‘당황’
2024-03-20 서울신문 -
의대생들 “미국·일본 의사면허시험 준비할 것…피해는 국민들이 감당”
2024-03-20 서울신문 -
의대 정원 2000명 중 82% 비수도권으로…서울대보다 큰 의대 생긴다
2024-03-20 서울신문 -
부산 의대 정원 2025년부터 500명…부산시 “지역 의료 혁신 마중물”
2024-03-20 서울신문 -
김영록 지사, 전남 의대 신설 발표 환영
2024-03-20 서울Pn -
유정복 “지역의료 체계 강화 기대”… 인천 의대 증원 환영
2024-03-20 서울P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