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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진 것도 억울한데’ 우크라 선수와 악수 안해 야유 받은 벨라루스 선수
2023-07-10 서울신문 -
알카라스, 혈투 끝 16강행…‘빅매치 결승’ 기대감 솔솔
2023-07-10 서울신문 -
조코비치-알카라스 또 만날까, 나란히 윔블던 16강 안착
2023-07-09 서울신문 -
메이저 350승… 조코비치의 키스
2023-07-07 서울신문 -
페더러, 세리나 다음은 조코비치…메이저 350승 금자탑
2023-07-06 서울신문 -
‘디펜딩 챔프’ 리바키나, 가뿐하게 2회전 스매싱
2023-07-06 서울신문 -
디펜딩 챔프 리바키나, 세계 1위 알카라스 윔블던 순항
2023-07-05 서울신문 -
43세 비너스 ‘미끄덩’… “때론 넘어지는 법이죠”
2023-07-05 서울신문 -
43세 비너스의 24번째 윔블던 도전…미끄러운 잔디에 조기 종료
2023-07-04 서울신문 -
‘테니스 제왕’ 조코비치, 윔블던 5연패 강서브
2023-07-03 서울신문 -
‘빅3’ 중 사실상 혼자 남은 조코비치, 윔블던 5연패+메이저 24회 우승 도전
2023-07-02 서울신문 -
시즌 세 번째 메이저 윔블던, 조코비치에 주목하는 이유는
2023-06-29 서울신문 -
정현 부상에 또…윔블던 예선 기권패, 8년만의 본선 무산
2023-06-29 서울신문 -
‘5전6기’ 복귀 승전보… 정현, 윔블던 파란불
2023-06-28 서울신문 -
정현, 8년 만의 윔블던 본선행 ‘희망가’…5전6기 첫 승
2023-06-27 서울신문 -
즈베레프 3년 연속 프랑스오픈 4강, 루드에 결승행 타진
2023-06-08 서울신문 -
조코비치 vs 알카라스 누가 더 셀까, 프랑스오픈 4강 격돌
2023-06-07 서울신문 -
돌아온 정현,‘ 동병상련’ 앤디 머리와 사상 첫 대결
2023-06-04 서울신문 -
세리나 윌리엄스, 챗GPT가 뽑은 역대 최고 여자 선수
2023-06-04 서울신문 -
정윤성 “아시안게임 金 목표”…서울오픈 챌린저 복식 준우승
2023-05-01 서울신문 -
33세 크비토바, 통산 9번째 마스터스1000 시리즈 정상
2023-04-02 서울신문 -
英 축구 해설의 전설, 존 모트슨 별세
2023-02-23 서울신문 -
조코비치,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호주오픈 10번째 패권
2023-01-29 서울신문 -
하차노프, 기권승으로 메이저 연속 4강
2023-01-24 서울신문 -
‘6시간 혈투’ 테니스 스타 “소변 못보게 하는 것 무례” 무슨 일
2023-01-21 서울신문 -
머리, 5시간 45분 혈투 끝 호주오픈 3회전 진출
2023-01-20 서울신문 -
조코비치 단일 메이저대회 10승 채울까, 호주오픈 16일 개막
2023-01-13 서울신문 -
[임병선의 메멘토 모리] 지난해에도 무대 섰던 제프 벡 갑자기 타계
2023-01-12 서울신문 -
조코비치, 루드 상대로 ATP 파이널스 6번째 정상 도전
2022-11-20 서울신문 -
조코비치 내년 호주오픈 가는 길 ‘활짝’
2022-11-1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