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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원가정 복귀’ 골든타임 안 놓치게… 아동 분리 시작부터 살핀다[가정위탁, 국가 책임으로]
2026-01-29 서울신문 -
“아이 휴대전화 개통 못 해”… 23년째 ‘증명서’ 챙기는 위탁부모[가정위탁, 국가 책임으로]
2026-01-23 서울신문 -
위탁부모, 아이 ‘법정대리인’ 된다…6월부터 통장·병원·전학 직접 처리
2026-01-16 서울신문 -
사는 곳이 아이 삶 못 가르게… ‘가정위탁’ 국가사업 전환 추진[가정위탁, 국가 책임으로]
2026-01-12 서울신문 -
가정위탁 국가가 맡는다…지자체에서 국가책임제로 전환
2025-12-26 서울신문 -
전북도, ‘가정위탁 확대’로 돌봄 공백 채운다
2025-05-22 서울신문 -
4개월 전 가슴으로 낳은 둘째 딸… “어버이날 무슨 선물이 더 필요할까요”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5-07 서울신문 -
본지 사회부 사건팀 ‘이달의 기자상’ 수상
2024-03-01 서울신문 -
본지 ‘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’ 민주언론실천상 1월 수상작 선정
2024-02-09 서울신문 -
서울신문 기획 ‘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’ 민주언론실천상
2024-02-08 서울신문 -
[마감 후] 표가 되지 않더라도/홍인기 사회부 기자
2024-01-16 서울신문 -
위탁부모의 조건… 일정 소득·자녀 셋 이하·폭력 전과 없어야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11 서울신문 -
수백번 고민 날린 딸의 한마디 “동생 생겨도 괜찮아”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11 서울신문 -
[오늘의 눈] 이젠 정부가 울타리 만들어줄 때다/손지연 사회부 기자
2024-01-11 서울신문 -
“든든한 버팀목 된 위탁가족… 우리도 세상에 도움 되고 싶어”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11 서울신문 -
친엄마 품에 돌아간 은혜… “너의 부모라서 행복했어”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11 서울신문 -
예비위탁 부모 “첫째 품던 마음으로 둘째로 맞아야지”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10 서울신문 -
“버팀목이었던 위탁가족 덕분”…홀로서기 시작한 청년 셋의 이야기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10 서울신문 -
[단독] 美·英·캐나다 양육보조금 한국의 4~5배… 유럽은 휴가비, 日은 생활비 추가 지원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8 서울신문 -
[단독] 위탁부모 헌신 넘어 양육 현실로…“보조금 月 100만원까지 늘리자”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8 서울신문 -
[단독] 시도별 지원금 격차 최대 4배… 보호비용도 떠맡은 위탁부모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4 서울신문 -
10명 중 1명만 친부모 품으로… ‘원가정 양육’ 지원해 줄 제도가 없다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4 서울신문 -
[단독] 보호자 아닌 동거인… 권한은 없고 책임만 짊어진 ‘제도 밖 위탁부모’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4 서울신문 -
양육지원금으론 턱없이 모자란 학원비·식비… ‘불쌍한 아이’ 시선도 부담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4 서울신문 -
[단독] 위탁부모 헌신에만 기댄 채… 양육예산 지원엔 인색한 정부·지자체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4 서울신문 -
[단독]“법적 부모 아니라고…” 제도에 막힌 위탁부모의 눈물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3 서울신문 -
“얼마 받길래 키우는거냐”…위탁부모 두 번 울리는 사회적 편견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3 서울신문 -
[단독] 핏줄은 아니지만 우리도 가족입니다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1 서울신문 -
[단독] 50대 부모 가장 많아… 절반 이상 “또 돌볼 의향 있다”
2024-01-01 서울신문 -
[단독] “얼마 받고 키우냐” “무슨 덕 보자고 남의 애를” 가시가 박혀도…“아이 덕분에 다른 삶” “와줘서 고마워” 울타리가 되어 준 가족들[잠시만 부모가 되어주세요]
2024-01-0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