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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후배들 격무 안쓰러워”… 깡치사건 자진 처리한 변진환 검사, 우수검사 선정
2024-12-23 서울신문 -
추미애, 평검사 542명 마지막 인사 단행…형사부 우대 원칙
2021-01-21 서울신문 -
檢 최초 여성 강력부장 탄생…핵심 간부는 여전히 ‘男男’
2020-08-28 서울신문 -
7일부터 50개 병원서 감염 여부 신속 검사 가능
2020-02-05 서울신문 -
서지현 검사가 폭로한 검찰내 성폭력·성차별 “‘유부남 선후배, 스킨십 요구”
2018-01-30 서울신문 -
변호사, 검사 평가제 실시… 檢 “객관성 의문”
2015-10-22 서울신문 -
서울지검 특수부 첫 여검사 탄생
2004-08-13 서울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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