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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GA의 높은 문 뚫지 못했다…국내 1위 옥태훈, 배용준, 노승열 등 Q스쿨서 하위권 탈락
2025-12-15 서울신문 -
야구 송성문·골프 유현조 등 동아스포츠대상 ‘올해의 선수’
2025-12-02 서울신문 -
꼭!꼭!꼭! PGA… 혹시 잘 안되면, 또!또!또! ‘또전’
2025-11-28 서울신문 -
올 시즌 5관왕으로 씹어먹은 옥태훈, “저 진짜 PGA 투어 가고 싶다. 올림픽 출전은 꿈이고 출전하게 되면 꼭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”
2025-11-28 서울신문 -
제2의 이승택 나올까…김백준, 이태훈, 최승빈, 배용준 등 PGA 투어 Q스쿨 2차전 출격
2025-11-26 서울신문 -
‘KPGA 왕중왕’ 옥태훈
2025-11-13 서울신문 -
박상현, KPGA 20년 만에… 40대 선수 시즌 2승 해냈다
2025-11-10 서울신문 -
박상현, 유송규 KPGA 챔피언십 연이틀 선두…3~4라운드서 치열한 경쟁 펼칠 듯
2025-11-07 서울신문 -
박상현, KPGA 투어 챔피언스 첫날 보기 없이 6언더파 공동 선두…시즌 4승 도전 옥태훈 공동 30위
2025-11-06 서울신문 -
제네시스 대상 확정한 옥태훈, 33년 만에 시즌 4승에 도전…이태훈과 상금왕 경쟁도
2025-11-05 서울신문 -
2부로 떨어졌던 고지원, 고향 제주서 KLPGA 2승째
2025-11-03 서울신문 -
페럼클럽서 2승 거둔 함정우, “예선 통과했으니 우승이 목표”…KPGA 렉서스 마스터즈 둘째 날 선두로 3승 기회
2025-10-31 서울신문 -
연습라운드 부진 옥태훈, KPGA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4언더파 공동 2위…7번 180미터로 줄었던 전가람 공동 6위
2025-10-31 서울신문 -
내년 PGA진출 불곰 이승택, “내년 시즌 25~30개 PGA 투어 참가할 것”…옥태훈, 제네시스 대상 확정 도전
2025-10-29 서울신문 -
렉스필이 후원하는 선수, LPGA·KLPGA·KPGA 통산 20승 달성
2025-10-27 서울신문 -
마스터스 우승자 마쓰야마, “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후보는 임성재”…임성재, “마쓰야마가 경력면에서 가장 앞서”
2025-10-22 서울신문 -
최승빈, 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서 통산 2승…“이승택, PGA 진출 큰 계기됐다”
2025-10-20 서울신문 -
상금, 다승부문 선두 옥태훈 짜릿한 역전승으로 시즌 3승…KPGA 경북오픈
2025-10-04 서울신문 -
배용준, KPGA 경북오픈서 스트로크 첫 우승 기회 잡았다…뉴질랜드 유학파 최민철, 2타차 추격
2025-10-03 서울신문 -
안개로 3시간 10분 지연된 KPGA 경북오픈 첫날 박준홍 단독 선두…일몰로 경기 중단 내일 오전 속개
2025-10-01 서울신문 -
뭐? 7번 아이언 200m 나간다고?…전가람, KPGA 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첫날 최승빈, 황중곤 등과 공동 선두
2025-09-25 서울신문 -
탱크 최경주, KPGA 투어 무대서 자신의 최고령 우승 기록 갈아치울까…“우승 염두에 둔 적 없다” 겸손
2025-09-24 서울신문 -
케빈 나 불참 속 KPGA 투어 골프존오픈서 옥태훈,문도엽 3승 이룰까…18일부터 경북 구미서 개최
2025-09-17 서울신문 -
국내 최고가 명품침대 렉스필, 고객 맞춤형 ‘비스포크 침대’ 제작 시작
2025-09-15 서울신문 -
2022년 우승자 히가 가즈키, 3년 만에 신한동해오픈 우승…PGA 투어 복귀 확정 김성현, 6위
2025-09-14 서울신문 -
유럽에서 단단해진 김민규, “바람영향 크지 않았다”…신한동해오픈 첫날 공동 3위, 양지호는 공동 선두
2025-09-11 서울신문 -
아시아 골프스타 다 모인다…41년 전통 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11일 개막
2025-09-10 서울신문 -
문도엽, KPGA 파운더스컵서 시즌 2승…“나이 많다고 꿈 포기하지 않고 PGA 우승이 꿈”
2025-09-08 서울신문 -
하반기 개막전 우승한 박상현 2주 연속 우승 도전…영암사나이 김찬우의 3번째 우승 도전도 관심
2025-09-03 서울신문 -
약물복용으로 6개월 징계받고 돌아온 허인회, “후반기 2승노려보겠다”…김용희 아들 김재호 7언더파 63타로 생애 첫 우승 기회
2025-08-28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