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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웃는 얼굴의 ‘악마 간호사’, 신생아 수십명 더 살해한 정황”
2023-08-21 서울신문 -
‘수원 냉장고 영아시신’ 친모 측 “살인 아닌 영아살해 적용돼야” 주장
2023-08-17 서울신문 -
양육하기 어렵다고 생각…생후 18일 된 여아 ‘살해’
2023-08-16 서울신문 -
백일된 딸 살해 친모 구속 “쇼핑백 유기”…아기 어디에
2023-08-16 서울신문 -
[단독] 무적자로 끌려가 17년간 염전 노예…95만원에 온라인서 불법 입양
2023-08-14 서울신문 -
무적자로 끌려가 17년간 염전 노예…95만원에 온라인서 불법 입양
2023-08-13 서울신문 -
4살인데 고작 7㎏ ‘가을이 사건’…동거녀 부부에 징역 30년·5년 구형
2023-08-08 서울신문 -
‘용인 장애 영아 살해’ 아버지·외조모 살인 혐의 구속기소
2023-08-01 서울신문 -
생후 1개월여 된 남아 살해한 친부 ‘긴급체포’
2023-07-25 서울신문 -
[사설] 죽은 것도 몰랐을 249명의 아기들, 참담하다
2023-07-19 서울신문 -
영아 살해범에 최대 사형
2023-07-19 서울신문 -
‘영아 살해범에 최대 사형’ 국회 본회의 통과
2023-07-18 서울신문 -
‘영아 살해유기 처벌강화’ 형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[서울포토]
2023-07-18 서울신문 -
검찰, ‘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’ 30대 친모 살인죄 구속 기소
2023-07-18 서울신문 -
‘영아 살해·유기시 최대 사형’ 국회 통과…70년만에 첫 개정
2023-07-18 서울신문 -
형량 가벼운 영아 살해죄 폐기… 최고 사형까지 가능해진다
2023-07-18 서울신문 -
“영아도 사람”... 살해에 최고 ‘사형’ 처벌 가능해진다
2023-07-17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우리 아이들을 키울 ‘마을’은 어디에 있나/김미경 정치부장
2023-07-17 서울신문 -
‘용인 장애영아 살해’ 친부 및 외조모 검찰 송치
2023-07-14 서울신문 -
위기아동 대상에 영아 ‘임시번호’ 추가…시행령 개정
2023-07-14 서울신문 -
“베이비박스 캐물어 2차 가해” “아기 찾으려면 수사 불가피” [생각나눔]
2023-07-13 서울신문 -
[단독] 갓난아이 살해해도 집행유예… 이런 법, 70년 동안 ‘투명 아동’ 키웠다
2023-07-13 서울신문 -
“가족들이 알게 돼” vs “경찰 수사 불가피”…논란의 ‘베이비박스’ 수사[생각나눔]
2023-07-12 서울신문 -
[단독] “혼전 임신했다고” “돈 없다고” 영아 죽여도 집행유예…70년 바뀌지 않은 ‘구시대 법조항’ 논란
2023-07-12 서울신문 -
[진경호 칼럼] 아기는 누가 죽였나/논설실장
2023-07-12 서울신문 -
‘4살인데 7㎏’ 미라처럼 숨진 딸…친모, 징역 35년에 항소
2023-07-11 서울신문 -
‘투명 아동’ 사망자 34명으로 늘어… 782명 행방 추적 중
2023-07-11 서울신문 -
경찰, 투명 아동 939건 수사…사망자 34명으로 늘어, 782명 행적 추적
2023-07-10 서울신문 -
‘투명 영아’ 사체 수색중인 경찰 “사체확보 어려워”…혐의 입증 가능할까
2023-07-10 서울신문 -
[속보] ‘유령 영아’ 11명 살해 가능성… 782명 생사 확인 아직
2023-07-10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