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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량 가벼운 영아 살해죄 폐기… 최고 사형까지 가능해진다
2023-07-18 서울신문 -
생후 7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…친모는 6층서 투신
2023-07-17 서울신문 -
“영아도 사람”... 살해에 최고 ‘사형’ 처벌 가능해진다
2023-07-17 서울신문 -
영등포구 임산부와 영아 엄빠들, 걱정 없이 외출하세요
2023-07-17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우리 아이들을 키울 ‘마을’은 어디에 있나/김미경 정치부장
2023-07-17 서울신문 -
전남지역 ‘미신고 영아’ 86명, 이중 31건 수사 의뢰
2023-07-14 서울신문 -
‘용인 장애영아 살해’ 친부 및 외조모 검찰 송치
2023-07-14 서울신문 -
위기아동 대상에 영아 ‘임시번호’ 추가…시행령 개정
2023-07-14 서울신문 -
“베이비박스 캐물어 2차 가해” “아기 찾으려면 수사 불가피” [생각나눔]
2023-07-13 서울신문 -
[단독] 갓난아이 살해해도 집행유예… 이런 법, 70년 동안 ‘투명 아동’ 키웠다
2023-07-13 서울신문 -
“가족들이 알게 돼” vs “경찰 수사 불가피”…논란의 ‘베이비박스’ 수사[생각나눔]
2023-07-12 서울신문 -
[단독] “혼전 임신했다고” “돈 없다고” 영아 죽여도 집행유예…70년 바뀌지 않은 ‘구시대 법조항’ 논란
2023-07-12 서울신문 -
“산채로 묻었다”···생후 이틀 된 아이 야산에 묻은 친모 ‘살인죄’ 구속영장
2023-07-12 서울신문 -
[진경호 칼럼] 아기는 누가 죽였나/논설실장
2023-07-12 서울신문 -
‘4살인데 7㎏’ 미라처럼 숨진 딸…친모, 징역 35년에 항소
2023-07-11 서울신문 -
생후 이틀 만에 숨지자 암매장한 30대 친모 6년만에 붙잡혀
2023-07-11 서울신문 -
생후 이틀 된 아기 암매장한 친모 긴급체포
2023-07-11 서울신문 -
“산후조리원 대신 모자동실 갔더니…” 욕 바가지로 먹은 남편 [넷만세]
2023-07-11 서울신문 -
‘투명 아동’ 사망자 34명으로 늘어… 782명 행방 추적 중
2023-07-11 서울신문 -
경찰, 투명 아동 939건 수사…사망자 34명으로 늘어, 782명 행적 추적
2023-07-10 서울신문 -
‘투명 영아’ 사체 수색중인 경찰 “사체확보 어려워”…혐의 입증 가능할까
2023-07-10 서울신문 -
[속보] ‘유령 영아’ 11명 살해 가능성… 782명 생사 확인 아직
2023-07-10 서울신문 -
그들은 왜 영아를 유기했을까…‘두려움·경제적 곤란’
2023-07-09 서울신문 -
“출산, 부모 알까 두렵다”…미혼女, 영아유기 ‘충격’ 배경
2023-07-09 서울신문 -
생후 6일 딸 방치해 숨지자 쓰레기수거함에 버린 친모 구속
2023-07-08 서울신문 -
생후 6일 딸 ‘쓰레기봉투 유기’ 친모 구속(종합)
2023-07-08 서울신문 -
경기남부지역 ‘출생 미신고 영아’ 수사 의뢰 207명으로 늘어
2023-07-07 서울신문 -
‘거제 영아 살해 유기’ 사실혼 부부, 검찰에 구속 송치
2023-07-07 서울신문 -
“장애 갖고 태어나서”…신생아 살해한 아버지·외할머니 구속영장
2023-07-07 서울신문 -
광주서 생후 6일 여아 방치해 사망…쓰레기수거함에 유기한 친모 체포
2023-07-0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