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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우 오마카세·간장게장… 명절엔 호텔식이지
2024-01-29 서울신문 -
윤-한 저격 민주당 “본질은 김 여사 죗값 치르는 것… 정치쇼 변명 안 돼”
2024-01-24 서울신문 -
“핏물이 줄줄” 이장우 ‘회심의 메뉴’ 돼지족발 폐기 소동
2024-01-22 서울En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소소하고 흔하지만 알고 보면 매력 덩어리, 감자 요리/셰프 겸 칼럼니스트
2024-01-0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여행의 백미, 시장에 가면 보이는 것들/셰프 겸 칼럼니스트
2023-07-19 서울신문 -
넷플 자막에 ‘김치→파오차이’…“올바른 표기는 ‘신치’” 서경덕 항의
2023-06-22 서울신문 -
되새기는 그 이름… ‘참 부자’ 가슴에 담다
2023-06-02 서울신문 -
中관광객 신경 쓰나…韓관광지 식당서 ‘김치→파오차이’ 표기
2023-05-1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소금이냐 식초냐, 입맛 돋우는 멸치의 두 얼굴/셰프 겸 칼럼니스트
2023-05-10 서울신문 -
중국시장 노렸나…北유튜버, 김치 담그며 “파오차이”
2023-04-2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시칠리아의 참치잡이 마을, 마르차메미/셰프 겸 칼럼니스트
2022-09-15 서울신문 -
[문소영의 스타트업 탐방] 흑돼지 등 소비자·생산자 직접 연결… ‘제주산 먹거리 게이트웨이’로
2022-09-14 서울신문 -
“제주 흑돼지, 갈치, 옥돔…훨씬 싸게 먹을 수 있습니다”…토박이의 도전
2022-09-13 서울신문 -
[추석선물] 프리미엄·친환경 세트 풍성… 맛집·명인 접목한 이색 아이템도
2022-08-31 서울신문 -
현대백화점,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… “키워드는 프리미엄”
2022-08-24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재벌에 바라는 도덕적 혁신/박상숙 산업부장 겸 부국장
2022-08-04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거부할 수 없는 한입의 마력, 스페인 타파스 문화/셰프 겸 칼럼니스트
2022-07-28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냉장고 안 식재료, 언제까지 보관할까/셰프 겸 칼럼니스트
2022-05-19 서울신문 -
정크푸드 오명은 잊어라… 맛·멋·건강 다 잡은 입안의 행복 [김새봄의 잇(eat) 템]
2022-05-13 서울신문 -
장동민, 결혼 5개월만에 ‘각방’ 고민…이유는
2022-05-12 서울En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악취에도 군침, 생선 발효식품의 세계/셰프 겸 칼럼니스트
2022-05-05 서울신문 -
한글로 쓴 ‘김치’ 유니폼 입은 美 야구팀…서경덕 “中, 왜 반응 없나”
2022-05-0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연어알에서 캐비아까지, 짭조름한 생선알의 세계/셰프 겸 칼럼니스트
2022-04-21 서울신문 -
中관영매체 “중국 내 김치 어떻게 부를진 우리가 결정”…서경덕 “국내용 지라시”
2022-04-18 서울신문 -
‘닭값 담합 주도’ 육계협회에 과징금 12억
2022-04-18 서울신문 -
공정위, ‘닭고기값 담합’ 육계협회 검찰 고발
2022-04-17 서울신문 -
“김치를 뭐라 부르든 우리 맘”...식약처 ‘파오차이’ 표기 논란에 중국 ‘발끈’
2022-04-15 나우뉴스 -
“있을 수 없는 일” 식약처, 김치 ‘파오차이’ 표기 사과
2022-04-14 서울신문 -
김치 ‘파오차이’ 표기한 식약처…서경덕 “중국 측에 빌미 제공해선 안 돼”
2022-04-14 서울신문 -
국내 베이커리서 ‘파오차이’ 표기…서경덕 “잘못된 표기 바로잡아야”
2022-04-1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