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[씨줄날줄] 집에서 죽을 권리
2024-07-25 서울신문 -
[단독] 조력존엄사법 제정안 발의…공청회 열어 공론화 나선다
2024-06-21 서울신문 -
[단독]안규백 의원, 조력존엄사법 제정안 발의…입법부 공론화 시작
2024-06-20 서울신문 -
박춘선 서울시의원, ‘초기 난임부부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’ 출범식 참석
2024-05-21 서울Pn -
尹, ‘1% 확률’서 깨어난 특전사에 “기적적으로 일어난 최재혁 중사 격려”
2024-05-17 서울신문 -
“생존 확률 1%…쓰러진 특전사 아들이 기적적으로 살았습니다”
2024-05-16 서울신문 -
대만, 연명의료 중단 조례 제정… 日은 가이드라인 마련
2024-04-03 서울신문 -
‘존엄한 죽음’ 선택권 늘린다
2024-04-03 서울신문 -
성남시,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출장 상담 주 2일→5일 확대
2024-04-02 서울Pn -
[기고] 존엄하게 죽을 권리도 보장돼야 한다
2024-04-02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심전심] 비정상의 정상화
2024-03-29 서울신문 -
“女환자 가슴 만질 실습생만 는다”…의대증원 반대 글 ‘논란’
2024-03-15 서울신문 -
의사 “노인, 의사 말고 간병인 필요” 발언 놓고 ‘시끌’
2024-02-27 서울신문 -
[K이슈 플랫폼] “의료조력사 입법 필요하지만, 임종돌봄 서비스 확충이 우선”
2024-02-26 서울신문 -
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이 말해주는 ‘슬로우 에이징’
2023-11-23 서울신문 -
“임종 연장 싫어 연명의료 거부” 사전의향서 써 결정할 수 있어 [알아두면 쓸데 있는 건강 정보]
2023-11-01 서울신문 -
아기에게 ‘보리차’ 주고 분유는 중고로 판 친모…징역 10년 구형
2023-10-10 서울신문 -
아프간 강진 10여개 마을 초토화… 진원 깊이 얕아 인명피해 속출
2023-10-09 서울신문 -
“길고 위대한 여정” 99세 생일 지미 카터…축전만 1만 7000건
2023-10-02 서울신문 -
99세 생일 맞은 카터 축하객 앞에 또 등장 “토론도 하고 야구 중계도”
2023-10-02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심전심] 당신의 가족이라면/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
2023-09-22 서울신문 -
“존엄한 죽음 허용을”… 척수염 앓는 60대, 헌법소원 청구한다[서울신문 보도 그후]
2023-09-19 서울신문 -
“출구 없는 고통…존엄한 죽음 허용하라” 당사자·변호사단체 국가 상대 소송 제기[서울신문 보도 그후]
2023-09-18 서울신문 -
‘하류노인’ 신조어까지…기초수급으로 겨우 연명, 가난한 日노인 [여기는 일본]
2023-08-23 나우뉴스 -
어르신 복지 정보 ‘한눈에’…성동, 안내서 8000부 배부
2023-08-11 서울Pn -
“편안한 노후”… 전북, 웰다잉 정책 착착
2023-07-28 서울Pn -
전북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11만 2747명 등록…웰다잉(Well-Dying) 정책 본격 시행된다
2023-07-27 서울신문 -
“돌아가신 분의 고통 공감해야” “안락사 논의 부족해 시기상조” 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⑥]
2023-07-26 서울신문 -
[단독]조력사망 그 후, 동행자 두 사람이 만났다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25 서울신문 -
[단독] “나의 존엄한 죽음을 허하라” 조력사망 헌법소원 나선다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⑤]
2023-07-25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