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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덜란드 심리학자가 “100여명 자살 도와, 공론화 절실, 감옥 가도 좋아”
2021-10-26 서울신문 -
“단 6개월이라도… 가족과 이별 준비할 시간 필요해요”
2021-10-15 서울신문 -
혼수상태 아내 인공호흡기 뗀 남편 2심도 5년형
2021-04-07 서울신문 -
보건소·운전면허시험장서도 장기 기증 등록한다
2021-03-24 서울Pn -
“수백만원 수의 필요할까… 웰다잉은 자기 결정권”
2020-12-30 서울신문 -
김영준 경기도의원, 지역 보건소 사전 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업무 홍보
2020-11-13 서울Pn -
[알아두면 쓸데 있는 건강 정보] 연명의료 중단 원하면 의향서 작성
2020-11-04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존엄한 죽음과 삶/임병선 논설위원
2020-08-11 서울신문 -
[인사] 행정안전부, 국민건강보험공단, 한국감정원, 법제처
2020-07-03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팔순 아버지의 ‘미닝아웃’/유영규 사회부장
2020-05-29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심전심]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
2020-02-19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신전심]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
2020-02-19 서울신문 -
18만~33만 시간이 덤으로, ‘80%의 행복’과 ‘고독력’ 키우자
2020-02-01 서울신문 -
김명희 국가생명윤리정책원장 임명
2020-01-07 서울신문 -
[알쏭달쏭 건강보험 풀이]
2019-11-18 서울신문 -
40세 이상 성인 41%만 “죽음 대비”… “작은 장례식 염두” 92%
2019-10-04 서울신문 -
강남 ‘웰다잉 지도사 과정’ 수강생 모집
2019-09-11 서울Pn -
우리의 마지막은 왜? 병원이어야 하나
2019-08-16 서울신문 -
노로바이러스, 말라리아 감염검사 9월부터 보험적용
2019-07-19 서울신문 -
집에서 평안한 죽음 맞을 수 있게…‘가정형 호스피스’ 확대·도입
2019-06-25 서울신문 -
장기기증 희망 2년새 1만 5000명 급감… 하루 5.2명 숨지고 있다
2019-06-14 서울Pn -
“내 마지막은 내가 정하고 싶다” 연명치료 거부 등록자 4배 급증
2019-04-12 서울Pn -
[존엄한 죽음을 말하다] 2000명의 생각을 들었습니다…‘존엄한 죽음’ 에 대한 정답은 없었습니다
2019-03-13 서울신문 -
[존엄한 죽음을 말하다] “안락사 시행은 이르지만 논의는 시작해야…사회적 돌봄 제공하는 의료복지 구축부터”
2019-03-13 서울신문 -
부족한 호스피스 병상…아쉬운 임종, 결국은 시스템·인력 문제
2019-03-12 서울신문 -
4명 중 1명 “시한부 판정 땐 적극적 안락사 신청할 것”
2019-03-12 서울신문 -
호스피스 병동의 사랑 따뜻한 배웅, 그래서 평화로운 끝맺음
2019-03-12 서울신문 -
“꽃 같은 아들을 이제 떠나보냅니다” 호스피스 병동 르포
2019-03-11 서울신문 -
[사설] 국민 81%가 찬성한 안락사 도입, 공론화할 때다
2019-03-11 서울신문 -
76%가 병원 객사…이제는 ‘더 나은 죽음’ 생각해야
2019-03-1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