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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엄한 죽음의 문 열기 전, 호스피스·돌봄 등 ‘복지의 문’ 넓혀야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④]
2023-07-24 서울신문 -
[사설] 인간답게 죽을 권리, 공론화 나설 때다
2023-07-18 서울신문 -
스위스 조력자살 동행한 가족… 방조죄 적용 가능해도 처벌은 어려워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③]
2023-07-12 서울신문 -
[단독] 의사들 생각도 변화… “환자가 죽음 원하면 도울 수 있다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③]
2023-07-12 서울신문 -
“존엄사, 국민생사 결정할 민생법안… 아시아 선도해야 할 때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③]
2023-07-12 서울신문 -
[단독] 조력사망 입법화 1차 관문은 복지위… 의원 절반 “내가 말기 상태라면 고려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③]
2023-07-12 서울신문 -
[단독] 국회의원 100명 중 87명, 조력사망 입법화 ‘찬성’ 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“조력존엄사, 국민의 생사 결정짓는 민생 법안” 안규백 의원 인터뷰 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[단독]의사 절반 “조력사망 찬성”…“한국, 존엄한 죽음 맞이하기 어려워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‘스위스 조력사망’ 동행 가족, 자살방조죄로 처벌할 수 있을까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불치병 조력사망 인정하는 가톨릭 국가… ‘끝낼 권리’ 논쟁을 부르다 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①]
2023-07-10 서울신문 -
노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‘어르신 상담사’ 모집
2023-05-16 서울Pn -
서대문보건소, 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
2023-04-04 서울Pn -
‘욘더’ ‘나를 죽여줘’ 등 죽음과 그 뒤를 다룬 콘텐츠 봇물
2022-10-25 서울En -
“인공호흡기 착용 NO”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성인 누구나 쓸 수 있어[알아두면 쓸데 있는 건강 정보]
2022-10-18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존엄사의 경계/박찬구 논설위원
2022-10-12 서울신문 -
“웰다잉 차원 ‘의사조력사망’ 제도화해야”
2022-10-11 서울신문 -
“죽음도 자신의 선택권이어야”···‘웰다잉’ 말하는 서울대 의대 교수
2022-10-10 서울신문 -
초고령사회 연명의료 중단, 어떻게 생각하시나요
2022-09-28 서울신문 -
응급실에서 사망한 질병 환자, 10명 중 3명만 증상완화 치료
2022-07-18 서울신문 -
[길섶에서] 사전연명의료의향서/전경하 논설위원
2022-06-30 서울신문 -
“식물인간으론 안 살 겁니다”… 연명의료 거부 4년 새 15배
2022-06-23 서울신문 -
사전에 등록한 연명의료 중단의사 변경·철회도 가능 [알아두면 쓸데 있는 건강 정보]
2022-06-21 서울신문 -
국민 76.3% 안락사 찬성…2016년 대비 1.5배 증가
2022-05-24 서울신문 -
임종실 선호도 높아지는데… 이용은 ‘하늘의 별 따기’
2022-04-08 서울신문 -
코로나 사망자 급증에 임종실 태부족
2022-04-07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심전심] 법의 힘/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
2022-03-11 서울신문 -
김광수 서울시 부의장 대표발의 ‘서울특별시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’ 상임위 통과
2022-02-16 서울Pn -
[사설] ‘연명치료 중단각서’ 받는 현실, 특단대책 결단해야
2021-12-15 서울신문 -
“고맙소” 스위스 조력자살 택한 英 노인의 마지막 순간…존엄사 화두로
2021-11-04 나우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