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온기로 씻어낸 자리, 차향으로 감싸고… 잡념을 비워낸 자리, 무소유로 채우네[박상준의 문장 여행]
2026-02-13 서울신문 -
크고 흰 눈이 그립거든 말없이 오라 태백으로[박상준의 문장 여행]
2026-01-23 서울신문 -
목포시, 6년 연속 ‘SRT 어워드’ 올해 최고의 여행지 대상
2025-12-11 서울Pn -
아이수루 서울시의원, ‘트래블 카자흐스탄’ 관광 가이드 출판 기념 발표회 참석
2025-12-04 서울Pn -
손미나 “하와이서 교통사고, 병원서 앞으로 못 걸을 수도 있다고”
2025-11-23 서울En -
경비 지원·디지털관광주민증·관광택시… “어서 와 동해로”
2025-11-12 서울Pn -
가을 양구엔 시간을 넉넉히 챙겨오시게… ‘빨래터’ ‘아이 업은 소녀’만이 아닐 테니[박상준의 여행 서간(書簡)]
2025-09-26 서울신문 -
서울 중구의 로컬 감성 여행 48코스 담은 ‘플레이 그라운드 중구’ 책자
2025-07-07 서울Pn -
‘서울픽(Seoul Pick) 챌린지’ 공모전 진행..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추진
2025-05-23 서울신문 -
낯섦이 찾아왔다 새로운 계절처럼… 설렘에 물들었다 비밀의 숲속에서[박상준의 여행 서간(書簡)]
2025-04-25 서울신문 -
지난겨울도 힘들었수다, 폭싹 속았수다… 고단한 세월 버텨온 그대, 아픔 달래줍서[박상준의 여행 서간(書簡)]
2025-04-04 서울신문 -
봄날, 이름 고운 동네에서 이름 모를 그대에게 안부를 전합니다… 도서관 닮은 이 곳에서, 당신에게 엽서를 씁니다[박상준의 여행 서간(書簡)]
2025-03-14 서울신문 -
완도군, ‘2025 완도 방문의 해’ 선포
2025-02-23 서울Pn -
깊은 산속 옹달샘, ‘쉼’ 한 모금… 꾹꾹 눌러쓴 편지, ‘삶’ 한 조각[박상준의 여행 서간(書簡)]
2025-02-21 서울신문 -
‘장성 방문의 해’ 선포식···‘1000만 관광시대’ 목표
2025-02-20 서울Pn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원초적 감각과 세련미, 스테이크의 맛있는 두 얼굴
2025-01-01 서울신문 -
책처럼 펼쳐진 공간, 미술의 숲… 글 옆에 흐르는 선율, 음악의 성[박상준의 서행]
2024-12-20 서울신문 -
사라락 책장을 넘기며 바스락 가을을 배웅하다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11-22 서울신문 -
책과 땅과 사람, 운명적으로 만나는 곳… 오르막 끝나갈 즘 ‘터득’에 도달하였다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11-01 서울신문 -
책버스킹ㆍ분류난감… 지금 여기, 도서관의 ‘오래된 미래’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10-11 서울신문 -
‘지역에 숨겨진 보물 찾아라’…서울 중구, 로컬관광 프로젝트 자문단 위촉
2024-09-24 서울Pn -
별 따러 가는 길, 꿈꾸는 낭만 길… 기적을 안긴 길, 예술을 품은 길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09-20 서울신문 -
지식을 담아내려, 생각을 비워내려… 책의 광장에서 ‘담화만개’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08-30 서울신문 -
지친 당신, 아주 그림 같은 세상이 ‘북’돋우고… 기찬 여름, 너무 꿈같은 자연으로 ‘북’적‘북’적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08-09 서울신문 -
여섯 번 멈춰 서서 바라보다… 울산에서 만난 ‘책의 집’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07-19 서울신문 -
이제는 생활인구다...각양각색 유치전 후끈
2024-07-13 서울신문 -
할미가 들려주는 인생 그림책 펼쳐봐유… 책방이 되살려낸 핫플 책마을 즐겨봐유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06-28 서울신문 -
사표 던지고 길을 떠났던 두번째 이야기… 309일의 소소한 일상
2024-06-07 서울신문 -
생각·마음 넓어지는 공간… 겹겹이 예술을 입다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06-07 서울신문 -
경주의 오월, 책며들다… 창 안의 고도, 빠져들다 [박상준의 書行(서행)]
2024-05-1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