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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감 후] 최민식, 양자경, 그리고 키아누 리브스/김기중 문화체육부 차장
2023-04-19 서울신문 -
‘렌필드’ 미국 흥행 초반 성적은, 갑질 상사로부터 벗어나려는 분투
2023-04-16 서울신문 -
세기의 여배우 소피아 로렌 대표작 5편 극장서 만난다
2023-04-05 서울신문 -
장기 상영·큰 화면·전작 관람까지…‘마니아’ 위한 ‘취저’ 영화 봄바람
2023-03-23 서울신문 -
‘파벨만스’ 내일 개봉, 도드라지지 않는다고? 그래서 좋았던 OST
2023-03-21 서울신문 -
리디아 타르가 계단에서 굴러 죽었다고? ‘오스카 낙방’ 풍자!
2023-03-17 서울신문 -
양자경 오스카 수상에 말레이시아 ‘법정 공휴일’ 지정 루머 소동 [여기는 동남아]
2023-03-15 나우뉴스 -
휴 그랜트 오스카 사전 인터뷰 퉁명스러운 답변, “가식 싫어할 뿐”
2023-03-15 서울신문 -
양쯔충 아시아 첫 오스카 여우주연상, 우리가 미처 몰랐던 것들
2023-03-15 서울신문 -
잘려나간 “여성 여러분”…SBS 양자경 수상소감 왜곡 논란 [이슈픽]
2023-03-14 서울신문 -
‘오스카 효과’ 바라는 극장가 ‘이니셰린’ 15일, ‘파벨만스’ 22일 개봉
2023-03-14 서울신문 -
오스카 여우 양쯔충 NYT 기고 “나에 대한 관심을 여성 문제로”
2023-03-14 서울신문 -
“한물갔다는 말, 듣지 말라”… 오스카 거머쥔 8090 홍콩액션 여배우
2023-03-14 서울신문 -
[포토] 오스카 레드카펫 빛낸 여배우들
2023-03-13 서울En -
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주인공은 ‘에에올’···주요 부문 포함 7관왕
2023-03-13 서울신문 -
‘에브리씽’ 아카데미 6관왕, 감독상 두 대니얼, 여우주연상 미셸 여
2023-03-13 서울신문 -
미셸 여 ‘화이트 오스카’ 어떤 영향? 블란쳇 세 번째 트로피 노려
2023-03-12 서울신문 -
샤론 스톤 ‘원초적 본능’ 그 장면 때문에 “아들 양육권 빼앗겨”
2023-03-11 서울신문 -
블란쳇과 미셸 여에게 이런 공통점이, 오스카 시청 포인트 12가지
2023-03-09 서울신문 -
블란쳇의 롱 테이크 10분, ‘TAR 타르’ 보기 전 알아야 할 것들
2023-02-27 서울신문 -
美제작자조합 작품상 이어 배우조합상 석권 ‘에에올‘ 오스카 ‘선두’
2023-02-27 서울신문 -
[서울포토] 베를린국제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
2023-02-26 서울En -
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에 정신질환자 다큐 “당신들 미친것 아닌가”
2023-02-26 서울신문 -
‘서부 전선 이상 없다’ 英 아카데미 7관왕
2023-02-21 서울신문 -
[포토] 英 아카데미 사로잡은 여배우들의 화려한 자태
2023-02-20 서울En -
반전영화 ‘서부전선’ 英 아카데미 7관왕…‘헤어질 결심‘ 또 불발
2023-02-20 서울신문 -
바이든, 인종차별 다룬 영화 ‘틸’ 상영 “침묵 안 돼, 현실 부정은 더 나빠”
2023-02-17 서울신문 -
[임병선의 메멘토 모리] 1960년대 핀업 걸로 유명했던 라켈 웰치 83세에
2023-02-16 서울신문 -
16명 죽이고 박수받은 남자…이란의 여성 혐오를 말하다
2023-02-07 서울신문 -
부당한 홍보 논란 라이즈보러에 아카데미 “후보 지명 철회 없다”
2023-02-0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