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젖먹이 딸·아들 연거푸 살해 암매장한 친부, ‘장남만 생존’…‘영아살해’ 잔혹사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07-01 서울신문 -
주가조작범 부당이득 2배 환수한다... 자본시장법 개정
2023-06-30 서울신문 -
6개월 동안 분유 먹인 4세 딸 폭행 숨지게한 친모, 징역 35년
2023-06-30 서울신문 -
‘호텔 난동’ 폭력조직 무더기 기소…“조폭 범죄 엄벌”
2023-06-30 서울신문 -
20대 제자 성폭행 60대 국립대 교수…“합의”라더니 징역 5년
2023-06-28 서울신문 -
“5억밖에 횡령 안했다”던 전 건설노조위원장, 징역 1년 더 늘어
2023-06-28 서울신문 -
‘접근금지’ 아내, 대낮 길거리서 잔혹 살해한 가정폭력男…“우발” 주장
2023-06-27 서울신문 -
與 “사드평가 지연, 文정부 윗선 수사를”… 윤건영 “절차 지켰을 뿐”
2023-06-27 서울신문 -
미성년자와 성관계 갖고 동영상 촬영해 협박…30대 징역형
2023-06-27 서울신문 -
‘빌라의 신’ 전세사기 공범 분양대행업체 대표 등 징역 4~5년 선고
2023-06-27 서울신문 -
[사설] 재앙적 사교육 퇴출, 결국 공교육 정상화에 달렸다
2023-06-27 서울신문 -
놀이터 모래 팠더니 ‘마약’ 나왔다…기상천외 ‘던지기 수법’ 장소들
2023-06-26 서울신문 -
전자발찌 차고 ‘아동 성범죄’…끝까지 심신미약 주장했다
2023-06-25 서울신문 -
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닷새간 전화 ‘1천통’ 40대 구속
2023-06-25 서울신문 -
옛 연인에 5일간 1117번 전화한 스토킹범 ‘법정구속’
2023-06-25 서울신문 -
초등 때 성폭행하고 “귀여워서 그랬다” 부인한 계부, 결국 징역 10년
2023-06-23 서울신문 -
“3개월된 아기 사망 학대범에게 징역 10년은 짧다”… 검찰, 항소
2023-06-22 서울신문 -
단톡방서 “더러운 ×”…여고생 죽음으로 몬 10대 집행유예
2023-06-22 서울신문 -
‘마약 투약’ 돈스파이크, 2심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
2023-06-21 서울신문 -
이장선거 지지 안했다고 ‘욱’…이웃 살해한 50대
2023-06-21 서울신문 -
치마 속 불법촬영 남학생, 징역형 집행유예… “교사들이 엄벌 탄원”
2023-06-21 서울신문 -
“동네 오빠가 성폭행” 거짓 진술…합의금 뜯으려 한 20대女
2023-06-20 서울신문 -
악성앱 원격 설치해 자녀인 척 문자 보내 돈 뜯은 20대 실형
2023-06-20 서울신문 -
혼자 사는 여성 노린 주거 침입·강간 상습범 징역 2년
2023-06-18 서울신문 -
강간범 구속 2차례 좌초되자 “여중생은 ‘아빠 걱정’하며 친구와 투신했다”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06-16 서울신문 -
자국민 성폭행 혐의… 공연단 이끌고 온 몽골의 부시장 구속 기소
2023-06-16 서울신문 -
제주 유명음식점 피해자 딸 “박씨, 엄마 살해한 뒤 연락와 나만 믿으라 했다”
2023-06-15 서울신문 -
흉기로 또래 협박해 성폭행 10대 “사춘기라서”
2023-06-15 서울신문 -
검찰, 재판부에 ‘빌라의 신’ 일당 양형 조사 신청
2023-06-15 서울신문 -
“여러명과 필로폰 투약” 돈스파이크 법정구속
2023-06-15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