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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마이크로 투어리즘? 근거리 여행
2022-11-15 서울신문 -
한국소비자법학회, 직접판매·한국특수판매 공제조합과 공동으로 ‘방문판매법 개정 심포지엄’ 개최
2022-11-10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이중생활도, 두 집 살림도 아닌 두 지역살이
2022-11-08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새로 나온 차 아니고 외관 개선만
2022-11-02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가상 모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판박이 세상
2022-10-25 서울신문 -
“질척거리다가 외설적 뜻?” 배현진 질문에 국립국어원장 반응
2022-10-20 서울신문 -
국립국어원 점자정보 홈페이지 저작권은 ‘국립국악원’?
2022-10-19 서울신문 -
[2030 세대] 트리스타나/김도은 IT 종사자
2022-10-18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스태그플레이션보다는 ‘고물가 경기침체’
2022-10-17 서울신문 -
임진왜란 육상 첫 승리 ‘웅치전적지’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된다
2022-10-13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노마드 워커? 유목민형 노동자
2022-10-13 서울신문 -
[세종로의 아침] ‘뽀로꾸’를 아십니까/최병규 문화체육부 전문기자
2022-10-10 서울신문 -
‘배또롱’, 올 아름다운 우리말 상표 선정
2022-10-10 서울Pn -
아름다운 우리말 상표에 ‘배또롱’
2022-10-09 서울신문 -
“법조문 속 비문이 국민들의 법 이해 막아”
2022-10-07 서울신문 -
“법 조문 속 비문(非文), 국민이 법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”
2022-10-06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‘뉴 스페이스’는 ‘민간 우주 개발’로
2022-10-05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‘그루밍 성범죄’는 ‘환심형 성범죄’로
2022-09-27 서울신문 -
‘핫 마이크’는 말실수, ‘라운드 테이블’은 원탁회의로[모두에게 통하는 우리말]
2022-09-27 서울신문 -
‘포럼’→‘토론회’, ‘랜선’→‘비대면’… ‘에듀테크’는 ‘교육정보기술’로[모두에게 통하는 우리말]
2022-09-22 서울신문 -
상명대, 3년만에 ‘Deer For U 파동(破凍)’ 대학축제
2022-09-21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여행 규칙 아닌 ‘트래블 룰’
2022-09-20 서울신문 -
어려운 ‘바우처’는 ‘이용권’, 차별적 ‘유모차’는 ‘유아차’로 쉽게[모두에게 통하는 우리말]
2022-09-20 서울신문 -
페루서 1500년 전 ‘제물’로 바쳐진 어린이 무덤 발견
2022-09-16 나우뉴스 -
[나와, 현장] 공공성 잃은 서울시 언어/이하영 사회2부 기자
2022-09-14 서울신문 -
킥오프 회의→첫 회의, 소호몰→가상 가게라고 쓰면 알기 쉬워요 [모두에게 통하는 우리말]
2022-09-13 서울신문 -
[알기 쉬운 우리 새말] ‘로컬소싱’은 ‘현지 조달’로
2022-09-06 서울신문 -
‘메타버스’ 대신 ‘가상 융합 세계’ 어때요[모두에게 통하는 우리말]
2022-09-06 서울신문 -
사고 막는 ‘펜스’?…‘울타리’로 쓰세요 [모두에게 통하는 우리말]
2022-09-01 서울신문 -
“엄마=애미? 저급하네” 맘스터치 ‘마이애미 사진전’ 마케팅 논란
2022-08-3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