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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00만 국민보다 6만 약사가 더 무섭다?
2011-11-21 서울신문 -
이재선 보건복지위원장 “로비에 밀렸다? 국민 건강 최우선 생각”
2011-11-21 서울신문 -
[기고] 안전의 벽 넘은 ‘카페인 홍수’/김동근 대한약사회 홍보이사
2011-11-16 서울신문 -
뭇매 맞는 복지부 표류하는 개혁안
2011-11-07 서울신문 -
[사설] 복지부 의약계에 휘둘리지 말고 중심 잡아라
2011-11-02 서울신문 -
[사설] 국민 83%가 상비약 슈퍼판매 원한다는데…
2011-10-06 서울신문 -
입맞춘 여야 “감기약 슈퍼판매 반대” 복지부는 “국민의 요구… 정책 추진”
2011-09-28 서울신문 -
약사회 ‘의약품 처방조제 시스템’ 돌연 불참 논란
2011-09-03 서울신문 -
[시론] 의약품 재분류, 대승적 해결을 기대한다/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 교수
2011-08-12 서울신문 -
[슈퍼 약 판내 첫날] 약사회 “예상했던 결과”
2011-07-22 서울신문 -
[슈퍼 약 판내 첫날] 제약업계 “약국 눈치보여…”
2011-07-22 서울신문 -
[슈퍼 약 판내 첫날] “박카스? 아직 안 팔아요”… 시민들 대부분 헛걸음
2011-07-22 서울신문 -
“등산로 나무살리기 동참하세요”
2011-07-21 서울Pn -
슈퍼판매 뒷전… 의약 ‘밥그릇 키우기’ 혈안
2011-07-19 서울신문 -
해열제·감기약 약국외판매 추진
2011-07-16 서울신문 -
이번엔 ‘키미테’ 전쟁
2011-07-09 서울신문 -
약사회 왜 ‘박카스’ 목매나 했더니…
2011-06-24 서울신문 -
약사회가 의약외품 전환 ‘박카스’에 왜 집착하나 했더니?
2011-06-23 서울신문 -
진수희 “총선 준비 늦더라도 감기약 슈퍼판매 강행”
2011-06-22 서울신문 -
‘약사의 반격’…21일 중앙약심 2차회의 앞두고 손익계산 분주
2011-06-20 서울신문 -
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… 의료계 뜨거운 6월
2011-06-18 서울신문 -
“44개 의약품 분류 기대 못미쳐 약사법 개정 입법청원도 펼칠것”
2011-06-18 서울신문 -
[사설] 고작 박카스 슈퍼서 팔자고 이리 싸웠나
2011-06-17 서울신문 -
“필요한 건 감기약·해열제… 국민 기만”
2011-06-17 서울신문 -
‘박카스’ 끝나니 이번엔 ‘감기약’
2011-06-16 서울신문 -
진수희 “일반약 슈퍼판매 번복은 오해”
2011-06-14 서울신문 -
감기약 슈퍼판매 못해… 與 몽니?
2011-06-13 서울신문 -
“약사법 개정 신속 추진” 감기약 슈퍼판매 급물살
2011-06-11 서울신문 -
[사설] 복지부·의사회·약사회 ‘국민은 없다’
2011-06-09 서울신문 -
액상소화제·드링크류 슈퍼판매 허용
2011-06-0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