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[서울포토] 윤석열 대통령·김건희 여사, ‘이태원 참사 희생영가 추모 위령법회’ 참석
2022-11-04 서울신문 -
2년 전 핼러윈 대책에 ‘압사 대비’…참사 당일 교통 혼잡 신고 빗발쳐
2022-11-04 서울신문 -
정미경, ‘이태원 압사 참사’에 “일단 文정권 책임 있어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서울 초·중·고 대상 ‘압사예방’ 자료 배포…10대 안전사고 대비
2022-11-04 서울신문 -
용산서장, 참사 직후 현장 도착?…“밤 11시 5분 도착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올해 월드컵 거리응원 사라진다…축구협회, 거리응원 허가 취소 신청
2022-11-04 서울신문 -
공수처, ‘이태원 참사’ 이상민·오세훈 고발사건 배당
2022-11-04 서울신문 -
이재명 “여야 동의하는 국조 해야”…‘이태원 참사’ 진상규명 재차 압박
2022-11-04 서울신문 -
행안부 “이태원 참사 당시 재난통신망 작동 안됐다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특수본, 이태원 현장 출동 경찰 4명 조사…“아직 혐의 없어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사전 대비부터 사후 대응 모두 실패…커지는 경찰 지휘부 책임론
2022-11-04 서울신문 -
尹, 닷새째 합동분향소 조문···이상민 장관은 동행 안해
2022-11-04 서울신문 -
주호영,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거부 “지금은 때 아냐… 논점 흐릴 뿐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[사설] ‘과밀’에 익숙해진 사회, 일상의 안전시스템 혁신하자
2022-11-04 서울신문 -
[정형준의 희망 의학] 이태원 참사의 반성문/녹색병원 재활의학과장
2022-11-04 서울신문 -
6년 전 이미 만들었는데… 안전교육에 군중밀집 넣겠다는 정부
2022-11-04 서울신문 -
한계 드러난 ‘셀프 압수수색’… 서울청장·용산서장실 뺐다
2022-11-04 서울신문 -
압사 신고 쏟아져도, 경비 기동대 60명은 670m 떨어진 곳서 대기만
2022-11-04 서울신문 -
①경찰 137명 ②무시된 112신고 ③무너진 보고체계
2022-11-04 서울신문 -
장관 늑장 인지에… “112 → 행안부 통보체계 없어, 개선할 것”
2022-11-04 서울Pn -
김성회 전 대통령실 비서관 “부모도 자기 자식 이태원 가는 것 막지 못해놓고...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‘이태원 참사’ 직후 尹 지지율, 긍정 31% vs 부정 60%
2022-11-03 서울신문 -
“이태원 참사, 안전교육으로 막을수 있나” 교육계, 정부 대책 비판
2022-11-03 서울신문 -
깜깜한 이태원, 홀로 불켜져 있는 뚜레쥬르…이유는?
2022-11-03 서울신문 -
참사 현장서 30명 구한 영웅 찾았다…주한미군 3명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태원 압사 참사 특수본이 풀어야 할 3가지 쟁점
2022-11-03 서울신문 -
김기현 “요즘 이재명 얼굴에 웃음기”…민주당 “허접한 잡설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한덕수 “‘사고’(incident)란 표현 쓴 적 없다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‘이태원 참사’ 와중 도발이라니…여야 “반인륜적” 北 규탄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상민 행안장관, 보고 늦은 이유 묻자 “사고 수습 급선무”
2022-11-03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