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조코비치, 몬테카를로 첫 승으로 클레이코트 시즌 활짝
2023-04-12 서울신문 -
다닐 메드베데프 마스터스 1000 시리즈 5번째 정상
2023-04-03 서울신문 -
나달 이어 루드 탈락…호주오픈 2회전 이변
2023-01-20 서울신문 -
조코비치 단일 메이저대회 10승 채울까, 호주오픈 16일 개막
2023-01-13 서울신문 -
포르투갈전 주심에 한 경기 레드카드 10장 준 파쿤도 테요
2022-12-01 서울신문 -
‘왕별’ 조코비치 잡은 열아홉 테니스 샛별
2022-11-08 서울신문 -
‘젊은 피’의 약진 19세 홀게르 루네, 16살 위 조코비치 제압하고 마스터스 첫 정상
2022-11-07 서울신문 -
마지막 90초 아마 배우들의 표정 연기 찬란한 ‘알카라스의 여름’
2022-10-26 서울En -
시작도 끝도 ‘오빠’ 양조위… 부산 밤 달구는 ‘화양연화’
2022-10-06 서울신문 -
BTS보다 먼저 부산의 밤 달구는 양조위 오빠!
2022-10-05 서울En -
알카라스-나달, ATP 세계랭킹 나란히 1·2위
2022-10-04 서울신문 -
남자테니스, 15년 만에 오른 데이비스컵 본선 8강 좌절
2022-09-18 서울신문 -
권순우 세계 13위 잡은 데이비스컵 파이널 1차전, 캐나다에 1-2 분패
2022-09-14 서울신문 -
권순우 “US오픈 챔피언? 해볼 만해요”
2022-09-14 서울신문 -
가장 어린 테니스 황제
2022-09-13 서울신문 -
‘나달 후계자’ 알카라스, 생애 첫 메이저 트로피+세계 1위 품었다
2022-09-12 서울신문 -
3년만에 정상화되는 부산국제영화제, 올해의 관람 포인트는?
2022-09-11 서울신문 -
왼손 천재 나달도 16강에서 짐 쌌다
2022-09-07 서울신문 -
나달도 떨어졌다, US오픈 새 챔피언 탄생 초읽기
2022-09-06 서울신문 -
세 번 모두 졌던 권순우, 네 번째는 이긴다
2022-09-01 서울신문 -
루블료프를 잡아라, 권순우 US오픈 남자단식 2회전에서 세계 11위와 ‘맞짱’
2022-08-31 서울신문 -
1년간 쉬어도 연수입 1200억… ‘테니스 황제’의 위엄
2022-08-28 서울신문 -
조코비치-권순우 리턴매치 벌일까, 세르비아 데이비스컵 엔트리 확정
2022-08-18 서울신문 -
조코비치 잡은 흙신 나달… 22번째 메이저 우승 예약
2022-06-02 서울신문 -
권순우,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1회전 상대는 세계 6위 안드레이 류블로프
2022-05-20 서울신문 -
최고 아니라는 ‘최고’
2022-05-10 서울신문 -
나달-조코비치-츠베레프 줄줄이 꺾은 알카라스, “너 누군데?”
2022-05-09 서울신문 -
홍상수, 베를린영화제 네 번째 ‘은곰’ 영예
2022-02-18 서울En -
‘베를린영화제 단골’ 홍상수 감독...차기작은 황금곰상 예약?
2022-02-17 서울신문 -
로저 페더러, 18년 연속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테니스 선수
2020-12-22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