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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관 늑장 인지에… “112 → 행안부 통보체계 없어, 개선할 것”
2022-11-04 서울Pn -
신촌·홍대골목 불법건축, 지옥철… ‘이태원 닮은 위험’ 뿌리 뽑는다
2022-11-04 서울신문 -
서울시의회 국민의힘, ‘서울특별시 다중운집행사 안전 관리에 관한 조례안’ 발의
2022-11-03 서울Pn -
“이태원 참사, 안전교육으로 막을수 있나” 교육계, 정부 대책 비판
2022-11-03 서울신문 -
깜깜한 이태원, 홀로 불켜져 있는 뚜레쥬르…이유는?
2022-11-03 서울신문 -
한덕수 국무총리 “오늘부터 대규모 축제 ‘안전관리 합동점검 시작’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제9대 하남시의회 첫 시정질문…민선8기 핵심 공약 정조준
2022-11-03 서울Pn -
이준석 안전대책 제안에 김재원 “정치인들, 좀 가만히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상민 행안장관, 보고 늦은 이유 묻자 “사고 수습 급선무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‘이상민 尹보다 참사 늦게 인지’ 논란에… 행안부 “정보 전달 개선 검토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지자체 ‘주최자 없는 축제’도 안전관리 의무화… 정부, 지침 제정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상민 질문 과정서 기자들 막아서고 밀친 행안부
2022-11-03 서울신문 -
정부, 112 대응체계 손본다… 한덕수 “참사 책임 엄중히 물을 것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156명 숨진 이태원 골목, ‘등기부 등본’ 확인해보니…
2022-11-02 서울신문 -
박희영 용산구청장 “재발방지 대책·후속조치 만전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“BTS 공연에도 1300명 경찰 배치…이태원엔 137명만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한 총리 “112 책임 묻겠다…혁신 종합 대책도 마련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“애들 밥 먹여야” 참사 골목에 제사상 차린 상인
2022-11-02 서울신문 -
“한국에 살고 싶었다”…이태원 참사 희생 러시아인 4명
2022-11-02 서울신문 -
이태원 참사 112 부실대응에… 정부, 혁신대책 마련
2022-11-02 서울신문 -
정부 “이태원 ‘압사·참사’라 하면 지역 이미지 부정적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행안부, 이태원 참사 발생 30여분 후 인지… 첫 112 신고는 못받아
2022-11-02 서울신문 -
[속보] 중대본 “사망자 용어, 중립적 표현…정부책임 회피 아냐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괴산, 또 지진… 사흘 만에 2.9 규모 발생
2022-11-02 서울Pn -
“나도 CPR받던 그들 중 한 명이었을까… 우울감에 잠 못 들어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尹, 경찰 늑장대처에 “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진상 밝혀라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사망자 156명 중 68명 발인…부상자 121명 귀가
2022-11-01 서울신문 -
“나도 심폐소생술 받던 한명 됐을지도”…목격자도, 시민도 트라우마 우려
2022-11-01 서울신문 -
“지금은 정부와 서울시 등 관계기관의 조사와 사태 수습, 차분히 지켜보고 함께 슬퍼할 때”
2022-11-01 서울Pn -
“‘이태원 사고 대처상황.docx’ 열지 마세요”…참사 악용한 악성코드
2022-11-0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