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실종자 48명 발견하고 하늘로…국내 최고 수색견 ‘미르’[김유민의 노견일기]
2022-07-10 서울신문 -
[단독] 정황근 “동물복지과 ‘국’으로 승격… 반려동물, 정서 함양에 중요”
2022-07-08 서울Pn -
[사설] 반려동물 보유세 논의는 상생의 동물복지 첫걸음
2022-06-29 서울신문 -
‘유기동물 리포트’ 기획의 진수 보여줘… ‘6·1 지방선거’ 분석 아쉬워
2022-06-29 서울신문 -
순천 6월 2일 ‘유기동물 방지의 날’, 담양 공공진료소… 유기동물 살기 좋은 지자체
2022-06-27 서울신문 -
[단독] 반려동물세 도입 땐 의료보험 등 혜택… “유기 늘어난다” 우려도 [2022 유기동물 리포트-내 이름을 불러주세요]
2022-06-27 서울신문 -
[단독] 반려동물 보유세 국민 56% “찬성” [2022 유기동물 리포트-내 이름을 불러주세요]
2022-06-27 서울신문 -
[단독]반려동물에 보유세 징수, 국민 2명 중 1명 찬성했다
2022-06-26 서울신문 -
[단독] 살아남아도 ‘묻지마 입양’… 결국 간 곳은 불법 개농장이었어요 [2022 유기동물 리포트]
2022-06-20 서울신문 -
[단독] 수의사 99% “안락사 괴로움 느껴”… “이젠 강아지 눈을 못 쳐다봐요”[2022 유기동물 리포트]
2022-06-20 서울신문 -
[단독] 심장 뛰는 녀석들에게 또 주사기를 찌릅니다[2022 유기동물 리포트]
2022-06-20 서울신문 -
[단독] “살아남은 개 500마리...이젠 운명을 알 수 없어요”
2022-06-19 서울신문 -
“얘들아, 오늘 맛집은 여기다” 미국에 ‘차량 간식털이 곰’ 등장 (영상)
2022-06-15 나우뉴스 -
사흘 만에 버렸다…강아지 불안 몰라서, 돈 많이 들어서[2022 유기동물 리포트-내 이름을 불러주세요]
2022-06-15 서울신문 -
[단독]약점 잡힐까 똥참던 강아지, ‘진심’에 배를 보였다[2022 유기동물 리포트-내 이름을 불러주세요]
2022-06-15 서울신문 -
[단독] 잡혀온 녀석들은 번호로 불렸다…결국 생사 엇갈린 123과 161[2022 유기동물 리포트-내 이름을 불러주세요]
2022-06-15 서울신문 -
[단독] 죄는 사람이 짓고 벌은 개가 받는다[2022 유기동물 리포트-내 이름을 불러주세요]
2022-06-15 서울신문 -
우리는 생명이었을까요[2022 유기동물 리포트-내 이름을 불러주세요]
2022-06-15 서울신문 -
누군가의 가족이었던 22만 마리의 눈물…우리는 생명이었을까요 [2022 유기동물 리포트-내 이름을 불러주세요]
2022-06-15 서울신문 -
“울부짖는 원숭이 목에 관 꽂고 화학물질 주입”…美동물실험 충격 폭로
2022-06-14 서울신문 -
고국이 버린 ‘천연기념물’ 부영이…살기 위해 떠나는 진돗개들
2022-06-13 서울신문 -
[김건희 여사 단독 인터뷰] 동물보호는 저의 사명… 학대아동 같은 소외이웃에도 관심 큽니다
2022-06-13 서울신문 -
경남 도정 슬로건과 도지사관사 활용방안 도민이 결정...아이디어 공모
2022-06-11 서울신문 -
“도심 출몰 들개 좀 잡아주세요”… 끙끙 앓는 지자체
2022-05-30 서울신문 -
“무서워요, 들개 잡아주세요” 늘어나는 ‘도심 들개’에 구청도 곤혹
2022-05-29 서울신문 -
표심만 얻는다면… 재탕·삼탕 반려 공약 다시!
2022-05-27 서울신문 -
“1500만 반려인 표심 잡아라” 지방선거 반려동물 공약 봇물
2022-05-26 서울신문 -
1인당 입양 10마리에서 3마리로… 무분별한 유기동물 입양 막는다
2022-05-24 서울신문 -
국민 76.3% 안락사 찬성…2016년 대비 1.5배 증가
2022-05-24 서울신문 -
“75세 이상은 공짜 안락사 선택권” 걱정마라 일본 영화일 뿐이니
2022-05-2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