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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생명 지키는 소방관, 우리가 지켜야”…3일 만에 5억 모였다
2025-03-26 서울신문 -
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, 2025년 국민평가단 모집
2025-03-26 서울신문 -
안동 산불, 하회마을과 직선거리로 5.4㎞까지 접근
2025-03-26 서울신문 -
‘경북의 두 얼굴’…북동부권은 산불로 ‘초상집’ VS 남서부권은 축제로 ‘잔칫집’
2025-03-26 서울신문 -
“온다! 온다!” 소방관 바디캠에 찍힌 산불 현장…뜨거운 불길 속 ‘고군분투’
2025-03-26 서울신문 -
‘세계문화유산’ 하회마을·병산서원에 연기 유입…불길 5.4㎞ 접근
2025-03-26 서울신문 -
한 대행 “산불 진화에 모든 역량 집중…불법 소각 단속 강화”
2025-03-26 서울신문 -
산림청 “피해자 대부분 고령…주민 2만 3491명 대피”
2025-03-26 서울신문 -
한 대행 대국민 담화 “역대 최악의 산불…인력·장비 총동원해 대응”
2025-03-26 서울신문 -
미스터 선샤인 촬영지 ‘만휴정’…산불 속에서도 지켜냈다
2025-03-26 서울신문 -
‘괴물 산불’ 사망자 18명으로… 2만 3000여명 대피
2025-03-26 서울신문 -
산불에 통신도 끊겼다 “울진 SKT 2시간 중단…KT에 재난로밍 명령”
2025-03-26 서울신문 -
경북교육청, 안동 등 산불영향 107개 학교 휴업 등 학사일정 조정
2025-03-26 서울신문 -
의성 산불 닷새째 확산…진화 작업 인근 4개 시군에 분산 투입 재개
2025-03-26 서울신문 -
“염치없지만…도와주세요” ‘라방’에서 눈물로 호소한 안동 주민
2025-03-26 서울신문 -
[속보]경북 북부권 산불 사망자 15명…대피 중 사망 추정
2025-03-26 서울신문 -
실버타운 노인들 대피 중 차량폭발… 산불 사망자 15명으로 늘어
2025-03-26 서울신문 -
[속보] “산불에 12명 사망… 안동 2명·청송 3명·영양 4명·영덕 3명”
2025-03-26 서울신문 -
불에 탄 시신 잇따라…최소 9명 의성산불로 사망
2025-03-26 서울신문 -
하회마을 코앞까지 번져 ‘초긴장’… 주민들 초가지붕에 물 뿌리며 대비
2025-03-26 서울신문 -
“강풍에 불씨 되살아나 불안” “기약없는 대피소 생활 지쳐”
2025-03-26 서울신문 -
안동·청송 대피령… ‘천년고찰’ 고운사도 불탔다
2025-03-26 서울신문 -
국가유산 재난 위기 첫 ‘심각’ 경보 발령…국가유산청, 안동 봉정사·병산서원·하회마을에 선제 조치
2025-03-25 서울신문 -
[속보]청송서 60대女 소사 상태로 발견···경찰 “산불로 사망 추정”
2025-03-25 서울신문 -
국가유산 재난 위기 첫 ‘심각’ 경보 발령…국가유산청, 안동 하회마을 등에 직원, 소방차 비상 배치
2025-03-25 서울신문 -
불난리에 “경북북부·안동 교도소 재소자 3400여명 이감”
2025-03-25 서울신문 -
국가유산 재난 국가위기 경보 사상 첫 ‘심각’ 발령
2025-03-25 서울신문 -
의성 ‘괴물산불’ 안동·청송 주왕산·영양 이어 영덕까지…첫 대응 3단계
2025-03-25 서울신문 -
안동 만휴정 소실 추정…용담사, 묵계서원도 피해본 듯
2025-03-25 서울신문 -
안동시, 하회마을 주민 포함 전 시민에 대피령
2025-03-25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