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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냥 쉰다”… 일도 구직도 포기한 대졸 백수 400만명
2024-07-21 서울Pn -
[그러니까!] 직장을 잃었다고 다 실업자는 아니라는데…왜?
2024-07-17 서울신문 -
취업자 두 달째 10만명 이하 증가… 내수 부진에 고용 ‘불안’
2024-07-11 서울신문 -
안 먹히는 청년고용 정책… 5월 ‘그냥 쉰’ 청년 39만 8000명 ‘역대 두 번째’
2024-06-24 서울신문 -
‘아파트 사잇길’ 심층 분석 인상적… 경제 이슈 종합적으로 다뤄야
2023-11-30 서울신문 -
경단녀 감소·고령층 취업자 증가…시차출근제·재취업 등 지원
2023-11-21 서울신문 -
그냥 쉬는 ‘니트 청년’ 41만명… 정부, 1조 들여 구직 지원사격
2023-11-16 서울신문 -
불황에 직장 잃고 인건비 겁나… 은발의 ‘나 홀로 사장님’ 늘었다
2023-11-02 서울신문 -
은발의 ‘나 홀로 사장님’ 1년 새 9만명 늘었다… 경기 불황 속 인력 구조조정 영향 미쳤나
2023-11-01 서울신문 -
“원하는 일자리를 못 찾겠어요” 20대 ‘쉬는’ 이유, 40대 이상과는 달랐다
2023-11-01 서울신문 -
지난해 수도권은 청년 고용 많았다…울산, 강원은 높은 청년실업문제로 시름
2023-08-28 서울신문 -
고용도 ‘양극화’…청년 취업·지역 빈일자리 대책 추진
2023-08-10 서울신문 -
폭우에 일용직 급감… 상용직은 역대 최고 고용률
2023-08-10 서울신문 -
‘하늘 뚫린 듯’ 집중호우에 고용 시장도 뚫렸다···일용직 근로자 2년만에 최대 감소
2023-08-09 서울신문 -
“라면 먹고 살면서 중소기업은 거부…韓청년들 자존심만 강해” 日우익 비난
2023-06-22 서울신문 -
공직 매력 뚝, 대기업은 바늘구멍… 4가지 기회 잃은 20대 ‘취업 멘붕’
2023-06-19 서울신문 -
일·공부 모두 포기… 쉬는 20대 늘었다 [인구가 모든 것의 모든 것이다]
2023-06-19 서울신문 -
“그냥 쉬었다” 인구감소에도 구직 않는 20대…이유는?
2023-06-18 서울신문 -
김경 서울시의원 “서울시 청년, ‘구직 포기 현상’ 심각”
2023-05-16 서울Pn -
‘그냥 쉬었음’ 청년층 50만명 역대 최대
2023-03-21 서울신문 -
청년층 전반에 번진 노동 무기력증… “그냥 쉬었다”는 청년 50만명 ‘역대 최대’
2023-03-20 서울신문 -
8월 고용률 68.9%…증가폭은 석 달째 둔화
2022-09-16 서울신문 -
인수봉 ‘쉬나드 길’ 낸 파타고니아 창업주 “아름다운 황혼의 결정”
2022-09-15 서울신문 -
숨쉬는 것만으로도 민폐인데, 날숨으로 생체 인증한다고?
2022-06-23 서울신문 -
[서울광장] 우리들의 블루스/임병선 논설위원
2022-06-17 서울신문 -
50만명 “그냥 쉴래요, 원하는 일자리 없어서”
2021-11-12 서울신문 -
“원하는 일자리 없어요” 그냥 쉬는 사람 50만명 육박
2021-11-11 서울신문 -
9개월째 뚝, 외환위기 후 최장 ‘고용 한파’… 12월이 더 두렵다
2020-12-17 서울신문 -
10월 취업자 수 6개월 만에 최대폭 감소…42만 1천명 줄어
2020-11-11 서울신문 -
직원 둔 사장 1년 새 17만명 줄고 1인 자영업자 7만명 늘었다
2020-11-05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