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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표를 달았습니다… 4·3 광풍에 희생된 아빠가, 형님이 돌아왔습니다
2024-02-20 서울신문 -
70여년 만에… 제주4·3 행불 희생자 2명 신원 확인
2024-02-07 서울신문 -
무죄판결에도 끝내 이름 안 밝힌, 96세 4·3 생존수형인의 사연은…
2024-02-06 서울신문 -
“4·3때 억울하게 옥살이 한 95세 생존 수형인이 여기에 또 있습니다”
2024-01-26 서울신문 -
법원의 오락가락 판결에 4·3유족들 두번 운다
2024-01-17 서울신문 -
4·3 이후 폭발물에 숨진 어린이 2명도 4·3 희생자로 인정됐다
2024-01-16 서울신문 -
“4·3, 5·18 증언들 복원·전승… 아픈 역사 반복되지 않기를…”
2023-12-19 서울신문 -
경남도, 미서훈 독립운동가 24명 정부포상 신청
2023-12-14 서울신문 -
4·3희생자 1111명 무죄 받아낸 변진환 검사, 우수 인권공무원 선정
2023-12-11 서울신문 -
70여년 억압과 화해의 역사 ‘제주4·3기록물’…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
2023-11-30 서울신문 -
4·3희생자·유족 1만 3195명 추가 결정
2023-10-27 서울신문 -
[르포] “어디 갔당 이제 옵데강”… 번호 대신 이름 찾아 74년 만에 귀향했다
2023-10-05 서울신문 -
“추석때 아버지께 무죄 전하겠다”… 군사재판 아닌 일반재판 직권재심 첫 무죄판결
2023-09-26 서울신문 -
도외지역서 첫 신원 확인… 행불 4·3희생자, 대전 골령골서 74년 만에 귀향
2023-09-25 서울신문 -
김태문 등 30명 억울한 옥살이 푼다… 합동수행단, 40차 군사재판 직권재심 청구
2023-08-18 서울신문 -
보복·원망 대신 화해·상생의 이름으로… 제주4·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첫 관문 통과
2023-08-11 서울신문 -
“자유의 나라가 되고 싶어 독립 원한다”… 초대 제주교육감 최정숙 표지석 세운다
2023-08-08 서울신문 -
아버지를 아버지라 못 부르는 ‘뒤틀린 가족관계’… 28일부터 고칠 수 있다
2023-07-27 서울신문 -
20평의 기적… 70년 된 한을 푸는 9인이 있었다
2023-07-15 서울신문 -
제주 온 한동훈 “70년 지나 재심 위해 70년 된 재판기록, 완전히 전수조사 흔치 않은 일”
2023-07-14 서울신문 -
“아·버·지”… 4·3 군사재판 직권재심 무죄선고에 양자 아들이 그렇게 외쳤다
2023-07-11 서울신문 -
영문도 모른채 옥살이… 4·3 군사재판 수형인 희생자 258명 추가 신고 완료
2023-06-27 서울신문 -
1년 4개월만에… 4·3 희생자 직권재심 청구 1000명 넘었다
2023-06-09 서울신문 -
75주년 4·3 추념식 다음날, 그들은 무죄를 선고받았다
2023-04-04 서울신문 -
“75년간 제주도민 ‘속솜’… 국가의 잘못, 국가가 바로잡는다”
2023-03-29 서울신문 -
여순 희생자·유족 신고 연말까지
2023-03-15 서울신문 -
4·3희생자 1000여명의 억울함 들어준… 어느 판사의 작별인사
2023-02-07 서울신문 -
“강정마을 29명 形이 실효됐다”… 사실상 사면·복권과 같은 효력
2022-12-27 서울신문 -
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을 위해… 4·3희생자 보상금 기부 훈훈한 감동
2022-12-15 서울신문 -
“제주 4.3을 교과서에서 빼면 안 돼”…오영훈 도지사·김광수 교육감 공동대응
2022-12-0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