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“채상병 사건, VIP 화냈나” 질문에 尹 “국가 안보…회신 불가”
2024-09-25 서울신문 -
퇴임하는 임관혁 고검장 “檢 인지 수사 줄여야… 내려놓는 용기 필요”
2024-09-09 서울신문 -
尹대통령에 ‘격노설’ 직접 물어보나… 軍법원, 사실조회 인용
2024-09-04 서울신문 -
‘대통령 외압’ 부인한 이종섭 “박정훈이 내 명예 훼손…상관 말 안 들었다”
2024-09-03 서울신문 -
“빵 사러 내려왔다 살았다”…‘부천 호텔 화재’ 생존 중국인 투숙객들
2024-08-24 서울신문 -
유정희 서울시의원, ‘제20회 박종철인권상’ 받은 박정훈 대령에 축하 전해
2024-08-12 서울Pn -
‘명품백’ 권익위 간부 사망…野 “권력 농단” 與 “또 정쟁 소재”
2024-08-09 서울신문 -
[포토] 박정훈 전 수사단장, 박종철 인권상 수상
2024-08-08 서울신문 -
檢총장 후보 심우정·임관혁·신자용·이진동… 尹과 근무 인연
2024-08-08 서울신문 -
차기 검찰총장 후보 4명…심우정·임관혁·신자용·이진동
2024-08-07 서울신문 -
임성근 통화내역에 ‘멋쟁해병’ 단톡방 멤버들 없다
2024-07-18 서울신문 -
이종섭 통화 ‘02-800-7070’ 가입자 명의는 ‘대통령 경호처’
2024-07-17 서울신문 -
경찰, 채상병 사건 1년 만에 “임성근 무혐의”
2024-07-09 서울신문 -
박정훈 “항명 수사에 대통령실 개입”…군검찰 “지시·관여 없었다”
2024-07-05 서울신문 -
‘채상병특검법’ 상정… 與 필리버스터 맞불
2024-07-04 서울신문 -
민주당 “02-800-7070 누구?”…대통령실 “보안 사항, 안보실·비서실은 아냐”
2024-07-01 서울신문 -
대통령실, 채상병특검법에 “위헌 소지법, 당연히 거부권”
2024-07-01 서울신문 -
김흥국 “좌파 해병 있는지 처음 알아…정치인들 가만두면 안 된다”
2024-06-27 서울신문 -
박성재 장관, 김건희 여사 출금 질문에 “국민 개인의 출금 여부 몰라”
2024-06-21 서울신문 -
민주, 간호법 당론 채택… 노란봉투·양곡법 상임위 상정
2024-06-21 서울신문 -
법사위 ‘채상병 특검법’ 신원식 장관 증인 채택…국민의힘은 공수처장 면담
2024-06-14 서울신문 -
[단독] 공수처, 채상병 수사외압 진정 묵살한 ‘인권위’ 수사
2024-06-13 서울신문 -
“아들 1주기 전 진실 밝혀지길”… 채 상병 어머니의 애끓는 편지
2024-06-13 서울신문 -
사망 훈련병 쓰러지자 “일어나 너 때문에”…前 육군훈련소장 “특수부대냐”
2024-06-12 서울신문 -
채 상병 어머니의 간절한 호소 “1주기 전에 수사 종결…박정훈 명예 회복” [전문]
2024-06-12 서울신문 -
채상병 어머니 “아들 1주기전 진실 밝혀지길…수사단장 선처 부탁”
2024-06-12 서울신문 -
[단독] 공수처, 국방부에 채상병 기록 인계한 ‘경북청’ 수사 착수
2024-06-09 서울신문 -
국방부 조사본부도 임성근 범죄 정황 명시했다
2024-06-05 서울신문 -
공수처, 국방부 前수사단장 재소환… ‘채 상병 보고서’ 재검토 과정 추궁
2024-06-04 서울신문 -
‘채상병 사건 재검토’ 국방부 조사본부도 ‘임성근 범죄 혐의’ 인정했었다
2024-06-0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