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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박정훈 무죄”에 당황한 군검찰 “장관에 항명” 넣어 항소
2025-03-12 서울신문 -
‘1심 무죄’ 박정훈 대령, 20개월 만에 보직
2025-03-07 서울신문 -
해병대, 박정훈 대령 인사근무차장에 임명
2025-03-06 서울신문 -
검찰, 김현태 707단장 등 9명 불구속기소
2025-02-28 서울신문 -
‘베스트셀러’ 된 한동훈 책…“계엄 날 ‘죽을 수 있다, 피신하라’고”
2025-02-20 서울신문 -
尹 “선관위 軍투입 내가 지시” 홍장원 “尹, 싹 다 잡아들이라 해”
2025-02-05 서울신문 -
예고 없던 채해병 참배한 이재명…국조 대신 특검으로 기울까
2025-01-30 서울신문 -
1심 무죄에도 잊히는 ‘채상병 국조’…국조 건너뛰고 특검으로 갈까
2025-01-25 서울신문 -
계엄 ‘비선’ 노상원, 계엄 직전 4개월간 국방부 장관 공관 22차례 방문
2025-01-19 서울신문 -
나훈아 “국회의원인지 도지사인지 잘 들어라!”…진의 왜곡 반박
2025-01-13 서울신문 -
국방부검찰단, ‘박정훈 항명 무죄’에 항소하기로
2025-01-13 서울신문 -
“강간범 두고 ‘피해자 니는 잘했나’”…나훈아 ‘왼팔’ 발언 후폭풍
2025-01-12 서울신문 -
“항명이란 무엇인가”…계엄군과 박정훈의 엇갈린 ‘명령 불복종’ [FM리포트]
2025-01-11 서울신문 -
“납득 어렵다”…박정훈 ‘무죄’에 임성근 ‘발끈’ 왜?
2025-01-10 서울신문 -
[사설] 박정훈 대령 무죄, 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도 수사 속도를
2025-01-10 서울신문 -
군사법원서 밝히지 못한 ‘VIP격노설’… 결국 국정조사로 가나
2025-01-10 서울신문 -
눈물 글썽이는 어머니 끌어안고… 朴대령 “채 상병 죽음, 억울함 없게”
2025-01-10 서울신문 -
‘채상병 사건’ 박정훈, 항명 혐의 1심 무죄
2025-01-10 서울신문 -
“박정훈은 무죄”…재판부가 본 ‘결정적 이유’는
2025-01-09 서울신문 -
아들에 달려가 ‘왈칵’…박정훈 母 “뼈가 녹는 심정, 권력보다 정의 앞서야”
2025-01-09 서울신문 -
박정훈 “채상병 죽음에 억울함 없도록 하겠다는 약속 지키겠다”
2025-01-09 서울신문 -
[속보] ‘채상병 수사 항명 혐의’ 박정훈 대령 1심서 무죄
2025-01-09 서울신문 -
[포토] 박정훈 대령 ‘항명 혐의’ 1심서 무죄
2025-01-09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될 때까지 채 상병 특검
2025-01-09 서울신문 -
김용현 “부정선거 밝히면 국민도 계엄 찬성…노상원 도와라”
2025-01-04 서울신문 -
“이재명·한동훈 체포”, “총 쏴서라도”…檢 공소장에 김용현 측 “픽션”
2024-12-27 서울신문 -
尹 “탄핵 청구 적법성 따질 것”…헌재 “협조 안 하면 제재할 수도”
2024-12-27 서울신문 -
‘판교 대기’ 탱크부대장 구삼회 등 입건…‘노상원 별동대’ 의혹
2024-12-24 서울신문 -
검찰, 우종수 등 국수본 4명 휴대전화 압수…경찰 ‘부글’
2024-12-19 서울신문 -
‘계엄군 국회투입’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구속
2024-12-1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