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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기영 “진심으로 애도하는 그날이 올 때까지… 제주 4·3을 4·3으로 부르자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발바닥 다 닳은 등산화 한 켤레와 시인은 늘 사람을 향해 걸었다
2021-06-07 서울신문 -
“빨갱이 가족이란 낙인 두려워…금정굴 쪽은 쳐다도 안 봤어요”
2020-06-25 서울신문 -
“‘빨갱이’ 가족이란 낙인 두려워 금정굴 쪽은 쳐다도 안 봤어요”
2020-06-24 서울신문 -
9분 퇴임식… 마지막 오찬도 구내식당서
2017-03-14 서울신문 -
‘고양 예술가 모임’ 대변인 여균동 감독/ “망가지는 일산 놔둘수 없어요”
2003-04-10 서울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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