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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살려주세요“ 그날 밤 119엔 비명이 가득… 녹취록 공개
2022-11-08 서울신문 -
“숨이 막혀요” 최초 신고 무시한 119…“대화에 생기 있었다”
2022-11-07 서울신문 -
이태원 거리는 심폐소생술… 당시 용산서장은 ‘뒷짐이동’
2022-11-07 서울신문 -
애도 끝나니 예산 전쟁… ‘참사 책임론·검수완박 개정’ 등 곳곳 암초
2022-11-07 서울신문 -
첫 신고 3분 전 119에 “숨 막혀” 접수
2022-11-07 서울신문 -
서울시, 90분 뒤에야 재난문자… 다산콜센터는 실종 신고 거부
2022-11-07 서울신문 -
“숨 막혀요” 첫 신고, ‘안내’ 처리한 소방… “압사당할 듯” 인파 해산 후 종결한 경찰
2022-11-07 서울신문 -
이태원 참사 일주일, 다시 쓰는 비극의 밤
2022-11-06 서울신문 -
이태원 참사 첫 119 신고 3분 전 “숨이…막혀가지고”
2022-11-06 서울신문 -
민주 “이젠 분노할 시간” vs 국힘 “대통령 혼신 다해”… 여야 정쟁 모드 돌입…
2022-11-06 서울신문 -
용산서장, 그날 밤 10시 녹사평역 인근에 있었다...왜 차에서 안 내렸나
2022-11-05 서울신문 -
尹대통령, 봉화 광부 생환에 “가슴이 뭉클… 구조 작업자들에 깊이 감사”
2022-11-05 서울신문 -
[사설] 재난 보고·지휘 체계, 이렇게까지 엉망이라니
2022-11-04 서울신문 -
참사 당일 구급차로 환자 이송, 평균 2시간 30분 걸렸다
2022-11-04 서울신문 -
장관 늑장 인지에… “112 → 행안부 통보체계 없어, 개선할 것”
2022-11-04 서울Pn -
‘이상민 尹보다 참사 늦게 인지’ 논란에… 행안부 “정보 전달 개선 검토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상민 질문 과정서 기자들 막아서고 밀친 행안부
2022-11-03 서울신문 -
기동대 지원 요청 묵살·늑장 보고… ‘총체적 부실대응’ 경찰 정조준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상민, 이태원 참사 발생 65분 후 인지… 尹보다 19분 늦어
2022-11-02 서울신문 -
행안부, 인파사고TF 운영… ‘주최 없는 행사’ 매뉴얼 논의
2022-11-02 서울신문 -
[속보] 경찰, ‘이태원 참사’ 서울청·용산서 등 8곳 압수수색
2022-11-02 서울신문 -
[사설] 정부 책임 통감하는 낮은 자세로 참사 수습 임하라
2022-11-02 서울신문 -
野 “이상민 장관 현안 보고 답답… 질문하게 해달라” 항의
2022-11-02 서울신문 -
野 “이상민 현안 보고 답답…질문하게 해달라” 항의
2022-11-01 서울신문 -
4시간 전부터 “압사될 것 같다”…이태원 참사 전 112 신고만 ‘11건’(종합)
2022-11-01 서울신문 -
“길 걷다가도, 자려다가도 시신 생각 나”…이태원 출동 소방관의 호소
2022-11-01 서울신문 -
국회 행안위, 이태원 참사 다음달 1일 현안 보고
2022-10-30 서울신문 -
#PrayForItaewon…중상자 숨지며 사망자 늘어 153명
2022-10-30 서울신문 -
“사람이 깔렸다!” 긴박했던 소방당국...영안실 부족에 시신 재이송도
2022-10-30 서울신문 -
尹대통령, ‘이태원 압사 참사’에 중대본 회의 주재
2022-10-30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