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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은 둥글다고? 16강 뚜껑 열어 보니 ‘강팀의 잔치’
2022-12-06 서울신문 -
‘영원한 맞수’ 잉글랜드·프랑스… 40년 만에 돌아온 ‘백년전쟁’
2022-12-06 서울신문 -
16강까지 평균 20년… 언더도그의 꿈 좌절시킨 유럽·남미 강호들
2022-12-05 서울신문 -
월드컵 판 ‘100년 전쟁’ 40년 만에 성사…뢰블레냐 삼사자냐
2022-12-05 서울신문 -
음바페 트로피 살짝 돌렸을 뿐인데 버드와이저 왜 난감해 할까
2022-12-05 서울신문 -
“강도에 놀란 아이들 달래러” 귀국한 잉글랜드 공격수 스털링
2022-12-05 서울신문 -
아르센 벵거 “시위에 열중했던 나라들 성적 신통찮아”
2022-12-05 서울신문 -
해리 케인 대회 첫 득점 잉글랜드, 세네갈 3-0 누르고 8강 합류
2022-12-05 서울신문 -
부부젤라 저리 가라… 붉은악마 131㏈ ‘사자후’
2022-12-05 서울신문 -
네이마르 휴대전화 배경화면 보고 국내 팬들 “독기 품었나봐”
2022-12-04 서울신문 -
구자철 “한국, 포르투갈에 2-0 승리…키플레이어는 황희찬”
2022-12-02 서울신문 -
세네갈 이어 모로코 16강행 ‘아프리카 돌풍‘ FIFA 2위 벨기에 짐 싸
2022-12-02 서울신문 -
한 경기 10명 퇴장시킨 주심 배정, 포르투갈이 더 힘들다?
2022-12-01 서울신문 -
월드컵 16강 ‘동전던지기’로 결정될 수도 있다
2022-12-01 서울신문 -
포르투갈전 주심에 한 경기 레드카드 10장 준 파쿤도 테요
2022-12-01 서울신문 -
‘SON’ 단짝 케인, 도움왕 손에 쥐나
2022-12-01 서울신문 -
20년 ‘16강 恨’ 풀다… 세네갈 새 역사 쓴 쿨리발리
2022-12-01 서울신문 -
래시퍼드 친구 잃은 슬픔 숨기고 두 골, 사우스게이트 ‘명장의 향기’
2022-11-30 서울신문 -
3경기 연속 선제골 학포, 멀티골 래시퍼드, 골든부트 쟁탈전 참전
2022-11-30 서울신문 -
월드컵 첫 무승점 주최국 카타르 감독의 유체이탈 화법
2022-11-30 서울신문 -
런던에서 맨체스터로···공격진 물갈이 잉글랜드, 웨일스에 완승
2022-11-30 서울신문 -
‘손 단짝’ 케인, 이번엔 도움왕? 슛 4개에 무득점, 도움은 3개
2022-11-30 서울신문 -
월드컵 개최국 최초 3패 탈락…카타르의 불명예 퇴장
2022-11-30 서울신문 -
카타르 승점 0으로 탈락, 갖가지 ‘개최국 최초’ 불명예 기록
2022-11-30 서울신문 -
세네갈 16강 이끈 쿨리발리 “모두 역사를 바꿀 펜을 쥐고 있다”
2022-11-30 서울신문 -
코스타리카전 응원한다며 관중석에 욱일기 내걸었다가 떼내
2022-11-27 서울신문 -
‘1호 탈락’ 개최국 카타르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까
2022-11-26 서울신문 -
발렌시아 두 경기 세 골, 그의 길이 에콰도르의 월드컵 역사!
2022-11-26 서울신문 -
개최국 카타르 사상 첫 승점 0 가능성, 1999년생 학포 두 경기 연속 골
2022-11-26 서울신문 -
포지션마다 ‘월클’ 오렌지 군단 vs 대회 1·2호 골 몰아친 ‘에콰도르 국보’[주목! 이 경기]
2022-11-25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