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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임병 강제추행하고 폭행…해병대 20대 선임병 징역 1년 법정구속
2026-10-30 서울신문 -
훈련기간 합참 드나들며 간부 금품 훔친 경계병, 징역형 집유
2026-07-01 서울신문 -
집단 괴롭힘에 숨진 김 이병 ‘오발 사고’로 보고한 간부 무죄
2026-06-12 서울신문 -
우울증 앓다 숨진 후임 생전에 괴롭힌 선임 ‘집유’
2025-10-21 서울신문 -
최전방 부대서 숨진 이등병…선임들 괴롭힘 드러나
2025-05-30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
2024-10-07 서울신문 -
[단독] 죄를 지은 건 그들인데…‘그날의 감옥’에 갇혔다[범죄 피해자 리포트: 그 날에 멈춘 사람들]
2024-10-01 서울신문 -
[단독]“죄를 지은 건 그들인데 ‘그날의 감옥’에 갇혔다” …미투·군폭력 등 피해자들의 이야기[범죄 피해자 리포트 : 그날에 멈춘 사람들]
2024-09-30 서울신문 -
“여친 카톡방에 전송” “사채업자에 누설”…기강 무너진 군 암구호 실태
2024-09-23 서울신문 -
대검 들고 ‘딱밤’ 때린 군대 선임병…“관물대 더럽다” 폭행도
2024-09-19 서울신문 -
토할 때까지 비빔면 ‘식고문’에 ‘똥개훈련’ 시킨 선임병… 징역형 집행유예
2024-09-07 서울신문 -
‘훈련병 사망’ 진상규명 촉구한 군장병 부모들 “국방부 사과하라”
2024-06-04 서울신문 -
군부대서 “선임들이 후임 3명 성추행” 신고
2024-05-07 서울신문 -
“청소기 메고 청소해” 후임병 괴롭힌 선임병, 2심도 ‘벌금형’
2024-04-26 서울신문 -
“속옷 벗은 맨 엉덩이, 후임 얼굴에 문질러”…군대 괴롭힘 수준
2024-03-16 서울신문 -
뷔·RM도 입대… BTS 이젠 ‘국방부 BTS’
2023-12-12 서울신문 -
방탄소년단 이젠 ‘대한민국 국방부’ 소속
2023-12-11 서울신문 -
육군 부대서 일병 숨진 채 발견…가혹행위 여부 수사
2023-10-25 서울신문 -
“日성인만화 여자 표정 해봐”…신음 강요까지 한 해병대 선임 결말
2023-10-25 서울신문 -
“체모 먹이고 젓가락 빨게 해”…가혹행위 ‘선임병’
2023-10-11 서울신문 -
GOP 총기 사고로 사망한 병사…“가혹행위·허위보고 추가 고발”
2023-06-22 서울신문 -
군부대서 심정지로 숨진 병사…“부적절 인사·폭언 속 방치돼 약물 중독”
2023-06-08 서울신문 -
“가혹행위 피·가해자 분리 안한 군, 입원 중 피해자에 ‘부대 복귀하라’”
2023-04-27 서울신문 -
가래침 먹이고 성고문까지…‘윤일병 사망사건’[사건파일]
2023-04-07 서울신문 -
후임병에 수류탄 시범 보이다 ‘쾅’…러軍 18명 사상
2023-01-17 서울신문 -
러 죄수 출신 용병은 ‘인간 방패’…“돌격 안 해도 공개 처형”
2023-01-11 나우뉴스 -
대법 “軍가혹행위로 극단 선택, 보험금 청구 가능”
2023-01-05 서울신문 -
‘軍 괴롭힘’ 극단선택에 보험금 거부…대법원 “지급하라”
2023-01-04 서울신문 -
윤일병 유족, “국가배상 책임 없다”는 대법원에 “진실 외면”
2022-10-04 서울신문 -
샤워장서 후임병 무릎 꿇린 해병대원… 1심 벌금형 이유는
2022-08-1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