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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축구 올 최고의 영예는
2001-10-31 서울신문 -
주말부터 막판 순위싸움 재개
2001-10-12 서울신문 -
‘수원 1위굳히기’ 서정원 달린다
2001-09-26 서울신문 -
프로축구 무승부의 날
2001-09-24 서울신문 -
서정원·우성용 “가자 MVP”
2001-09-22 서울신문 -
“역시 서정원”수원 선두탈환
2001-09-20 서울신문 -
김도훈·이천수 “부산대첩 우리가 이끈다”
2001-09-15 서울신문 -
최용수·이천수 히딩크호 합류
2001-09-07 서울신문 -
프로축구/ 안양 3연승…시즌 첫 선두
2001-09-06 서울신문 -
서정원·샤 샤 정면충돌
2001-08-22 서울신문 -
수원 힘겨운 선두 행진
2001-08-20 서울신문 -
수원 아시아클럽축구 제패
2001-08-13 서울신문 -
고종수 ‘못말리는 인기’
2001-08-02 서울신문 -
수원 시즌 첫 선두 ‘콧노래’
2001-08-02 서울신문 -
K리그/ 득점왕 경쟁 ‘점입가경’
2001-07-13 서울신문 -
부활한 날쌘돌이 서정원
2001-07-09 서울신문 -
대전 돌풍의 핵은‘허허실실’ 용병술
2001-06-26 서울신문 -
K리그/ 샤샤 시즌 첫 해트트릭
2001-06-25 서울신문 -
수원삼성 결승행… 아시안클럽축구
2001-05-25 서울신문 -
오스트리아 활약 강철 국내 복귀 전남에 둥지
2001-05-22 서울신문 -
히딩크호 “컨페드컵 준비는 끝났다”
2001-05-12 서울신문 -
고종수 “”나도 스트라이커””
2001-05-11 서울신문 -
고종수 왼발에 수원 먼저 웃다
2001-05-10 서울신문 -
수원 “UFO프리킥으로 폭격”
2001-05-09 서울신문 -
박성배·서동원 “기회는 왔다”
2001-04-20 서울신문 -
히딩크호 새 투톱 이동국·황선홍
2001-04-13 서울신문 -
김도훈 연봉 3억5,000만원선 전망
2001-03-03 서울신문 -
히딩크호 4-4-2 전술 시험 가동
2001-01-22 서울신문 -
한국축구 ‘히딩크호’ 발진
2000-12-29 서울신문 -
서정원 축포… 수원 2연패
2000-10-23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