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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근금지 무시하고 아내 살해한 50대, 심신미약 이유로 항소
2023-04-10 서울신문 -
“징역 40년 선고”…가정폭력 ‘접근금지 중’ 아내 손도끼 살해한 50대
2023-04-05 서울신문 -
후임병 자살 부른 ‘손도끼 위협’ 군동료 셋…징역 11~8년 확정
2023-02-23 서울신문 -
‘김용균 사고’ 항소심도 원청에 죄 묻지 않았다…하청도 감형
2023-02-09 서울신문 -
아버지 학대해 숨지자 ‘냉장고’에 넣은 20대, 징역 9년 선고
2023-01-18 서울신문 -
친부 살해·시체 냉장고 유기한 아들, 폭행 정황 덜미… ‘고의성’ 밝혀낸 檢
2023-01-18 서울신문 -
[단독] 친부 살해 후 냉장고 유기, 檢 ‘보완수사’로 살해 고의성 입증
2023-01-17 서울신문 -
“마약은 못 끊어”…보호관찰 중 또 손 댄 40대 징역 위기
2023-01-05 서울신문 -
대낮 길거리서 아내 살해한 가정폭력男 기소…세 자녀는 외가?
2022-11-02 서울신문 -
“아빠의 보복이 무서워요”…접근금지 아내 살인, 자녀 엄벌 청원
2022-10-12 서울신문 -
‘가정폭력’ 4차례 신고한 아내, 대낮에 남편에 살해 당해
2022-10-08 서울신문 -
접근금지 중 가정폭력 신고 아내 길거리서 살해한 50대 구속
2022-10-06 서울신문 -
[단독] 범죄피해평가제 내년 모든 경찰서에 확대
2022-09-13 서울신문 -
[단독]구속·양형에 ‘피해자 고통’ 반영…범죄피해평가 내년 전국 경찰서로 확대
2022-09-12 서울신문 -
‘깡통전세’ 업자들 몽땅 감옥행…집값 하락 또 사기주의보
2022-07-19 서울신문 -
고 김용균 항소심 첫 공판…1심은 서부발전 전 사장에 무죄
2022-06-07 서울신문 -
“호구 한 명” 군 선임에 돈 뜯기다 극단 선택… 가해자들 실형
2022-04-08 서울신문 -
[취중생] 위험성 알고도 방치했는데…‘김용균 사망’ 원청 대표 무죄
2022-02-12 서울신문 -
‘김용균 사고’ 원청에 죄 못 묻는다는 재판부
2022-02-11 서울신문 -
여친과 언니 살해 후 ‘구더기 들끓 때까지’ 속인 30대…2심도 무기징역
2022-01-25 서울신문 -
[가족, 법원 앞에 서다] 스물 여덟 가족의 투쟁, 그후
2022-01-01 서울신문 -
[오늘의 눈] 김용균 죽음에 “몰랐다” “기억 안 나”… 사과 대신 핑계만 남았다/곽소영 사회부 기자
2021-12-23 서울신문 -
‘김용균 사망사고’ 전 서부발전 사장에 징역 2년 구형
2021-12-21 서울신문 -
“용균이 같은 죽음들 못 막아 참담… 국민 계속 관심 가져야 사회 안전”
2021-12-07 서울신문 -
“죄책감 없었다”…‘당진 자매 살해’ 범인 정신감정서
2021-12-02 서울신문 -
“그럼 언니는 왜 살해했니”…당진 자매 살해범은 묵묵부답
2021-06-01 서울신문 -
“여자친구와 언니 살해” 30대 男...피해자 핸드폰으로 소액 결제까지
2021-05-28 서울신문 -
여탕 화장실 촬영 들킨 30대男…“용변 급해서” 변명
2021-03-30 서울신문 -
‘당진 자매 살인’ 30대 항소…검찰은 “사형 선고돼야”
2021-01-27 서울신문 -
김용균 사고 2년 만에… 책임자들 첫 공판
2021-01-2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