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[단독] ‘범죄 경력’ 실시간 공유 안 돼… 살인범 등에 보훈 급여 57억 줄줄 샜다
2025-10-02 서울신문 -
[단독] 강간·추행범 4억원·살인범 2억원…범죄자에 줄줄 세는 보훈급여 5년간 총 57억원
2025-10-01 서울신문 -
형법에 특경법까지 더해 가중처벌… ‘한국식 배임죄’에 외국 기업 당혹
2025-09-18 서울신문 -
지적장애 아들 살해한 친모 “나도 죽으려 해”… 2심도 징역 4년
2025-09-17 서울신문 -
초등생 살해 ‘실시간’ 공유에 시신 일부 전달...호화 변호인단 붙인 부모[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- 사건창고]
2025-09-16 서울신문 -
교도소에서 두번째 살인 벌인 무기수...‘사형’ 파기환송 시킨 대법원[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- 사건창고]
2025-09-14 서울신문 -
“개밥 같은 식사, 중범죄자 취급”…충격적인 일주일간의 구금 생활
2025-09-13 서울신문 -
핏덩이 거뒀는데…양어머니 살해한 15살 중학생 “친아들들과 비교해”(종합)
2025-09-08 서울신문 -
캄보디아 만삭 아내 살인죄 벗고 보험금 100억 탄 그 남편의 근황[듣는 그날의 사건현장- 사건창고]
2025-09-04 서울신문 -
지하철 5호선 방화범, 첫 재판서 혐의 인정 “반성하고 있다”
2025-08-19 서울신문 -
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으로 살해한 60대 구속 기소
2025-08-14 서울신문 -
장애 동생 살해한 누나 “공포심에 우발적 범행”…징역 12년
2025-07-30 서울신문 -
중국 연예인 사형됐다…“16세 연인 살해, 선고 당일 총살”
2025-07-24 서울신문 -
동거녀 살해 후 16년간 암매장한 50대, 항소심도 징역 14년
2025-07-16 서울신문 -
“베란다 깨니 시체가…” 동거녀 암매장한 집에 8년간 산 남성 [사건파일]
2025-07-06 서울신문 -
알몸 상태로 숨진 남편…살인 혐의 70대 부인 구속 송치
2025-07-02 서울신문 -
“토끼 보러 갈래?” 中 7세 성폭행 살해범, 사형 처해져
2025-06-23 나우뉴스 -
“토끼 보러 갈래?” 中 7세 성폭행 살해범, 사형 처해져 [여기는 중국]
2025-06-23 나우뉴스 -
“토끼 보러 가자”…7세 성폭행·살해한 中남성 사형 단죄
2025-06-23 서울신문 -
‘의대생 교제살인’ 직접 재연한 유족의 눈물…“사체훼손 처벌해야”
2025-06-20 서울신문 -
[책꽂이]
2025-06-20 서울신문 -
“2시간 넘게 비명”… 여친 폭행 살해한 불법체류 30대 중국인
2025-06-19 서울신문 -
이웃 여성 살해 60대 남성에 중형선고…법정서 황당한 변명
2025-06-13 서울신문 -
‘살인·강간’ 美 전직 경찰서장…탈옥 13일 만에 굴욕적 체포
2025-06-11 나우뉴스 -
[포착] ‘살인·강간’ 美 전직 경찰서장의 최후…탈옥 후 비참한 몰골로 체포
2025-06-11 나우뉴스 -
처·아들 등 일가족 3명 살해 40대 가장···영장실질심사 5분만에 종료
2025-06-04 서울신문 -
아내·아들 등 일가족 3명 살해 ‘2억 빚 때문’··· 가족여행 가장·수면제 먹여
2025-06-03 서울신문 -
처·아들 등 일가족 3명 태우고 바다로 돌진한 40대 가장 ···계획범죄 ‘살인죄’ 적용
2025-06-03 서울신문 -
“아내를 때리면 되겠니” 찾아온 父를 “내편 안 든다”며 살해한 아들
2025-05-29 서울신문 -
우울증 여성 집으로 불러 극단선택 방조, 촉탁살인 혐의 긴급체포
2025-05-28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