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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인 뒤 교도소에서 ‘또 살인’…대법 “사형 과해”
2023-07-13 서울신문 -
[단독] 갓난아이 살해해도 집행유예… 이런 법, 70년 동안 ‘투명 아동’ 키웠다
2023-07-13 서울신문 -
[단독] “혼전 임신했다고” “돈 없다고” 영아 죽여도 집행유예…70년 바뀌지 않은 ‘구시대 법조항’ 논란
2023-07-12 서울신문 -
“산채로 묻었다”···생후 이틀 된 아이 야산에 묻은 친모 ‘살인죄’ 구속영장
2023-07-12 서울신문 -
[속보] ‘생후 2일’ 아기 암매장한 친모 ‘살인죄’ 적용
2023-07-12 서울신문 -
‘세기의 살인마’ 찰스 맨슨 추종 여성, 53년 만에 풀려났다
2023-07-12 나우뉴스 -
‘세기의 살인마’ 찰스 맨슨 추종자, 53년 만에 가석방 예정
2023-07-10 나우뉴스 -
‘거제 영아 살해 유기’ 사실혼 부부, 검찰에 구속 송치
2023-07-07 서울신문 -
경찰, ‘대전 영아 사망사건’ 20대 친모에 살인죄 적용
2023-07-07 서울신문 -
벌써 24명… 용인·인천·사천서도 비극이 된 ‘투명 아동’
2023-07-07 서울신문 -
[속보] 출생 1일 아기 살해 후 암매장한 친모에 ‘살인죄’ 추가 적용
2023-07-06 서울신문 -
태어난지 하루 ‘투명영아’ 살해 친모, 공소시효 한달여 앞둬 체포
2023-07-06 서울신문 -
생후 47일 영아 두개골 골절로 숨지게 한 친모, 항소심도 징역 10년
2023-07-05 서울신문 -
생후 47일 영아 두개골 골절로 숨지게 한 母…항소심 결과는
2023-07-05 서울신문 -
‘냉장고 영아시신’ 친모에 살인죄 적용
2023-06-30 서울신문 -
경찰, ‘수원 냉장고 영아시신’ 30대 친모에 ‘살인죄’ 적용
2023-06-29 서울신문 -
“뇌출혈 내연녀 7시간 방치는 살인” 징역 8년 나온 이유는
2023-06-29 서울신문 -
“셋째 입학하면 자수하려고”…‘냉장고 영아시신’ 친모 편지
2023-06-29 서울신문 -
턱없이 낮은 ‘영아살해 범죄’ 형량… “감경 사유 없는 살인혐의로 변경을”
2023-06-26 서울신문 -
“네 아비 불 타죽지 않으려면 출가해라” 11년 전 ‘여친’에 협박편지
2023-06-22 서울신문 -
[세종로의 아침] 사형 집행시효 폐지, 그리고 ‘돌려차기 남’/백민경 사회부 차장
2023-06-13 서울신문 -
새 대법관에 권영준 교수·서경환 판사 임명 제청
2023-06-09 서울신문 -
사형수 “교도소 좁아 스트레스” 소송…법원 판단은
2023-06-08 서울신문 -
부산 ‘돌려차기’ 사건 성범죄도 추가…검찰, 징역 35년 구형
2023-05-31 서울신문 -
“27억원 안 갚길래 우발적으로 죽였다”더니…뒤집어진 수사 결과
2023-05-17 서울신문 -
이조훈 감독이 43년 전 ‘송암동’ 늪에 빠진 이유, 네 차례 특별상영
2023-05-08 서울신문 -
‘대만여행 중 女사망’ 추가증거…韓남성, 현지서 구속
2023-05-05 서울신문 -
생후 40일 아들 떨어뜨려 숨지게 한 母…‘살해죄’ 변경 “고의성 있어”
2023-05-03 서울신문 -
“80대 전 여자친구, 부탁 받고 살해”…60대男, 결국
2023-05-02 서울신문 -
“30대 한국 여성, 남친과 대만여행 중 호텔서 사망…남친 긴급체포”
2023-04-2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