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‘냉장고 영아시신’ 친모에 살인죄 적용
2023-06-30 서울신문 -
경찰, ‘수원 냉장고 영아시신’ 30대 친모에 ‘살인죄’ 적용
2023-06-29 서울신문 -
“셋째 입학하면 자수하려고”…‘냉장고 영아시신’ 친모 편지
2023-06-29 서울신문 -
오스트리아 출신 위대한 음악가 모차르트와 비운의 왕비 앙투아네트 죽음의 비밀 [한ZOOM]
2023-06-28 나우뉴스 -
인천 전세사기 첫 범죄조직죄 적용… 주범은 117억 횡령도
2023-06-28 서울신문 -
인천 전세사기 ‘건축왕’ 100억대 회사 자금도 횡령
2023-06-27 서울신문 -
中 마약범죄 10년만에 최소… 北中 국경봉쇄 효과인 듯
2023-06-26 서울신문 -
턱없이 낮은 ‘영아살해 범죄’ 형량… “감경 사유 없는 살인혐의로 변경을”
2023-06-26 서울신문 -
마약 480Kg 밀매한 대만인 3명, 베트남서 사형 선고 [여기는 베트남]
2023-06-24 나우뉴스 -
“면사무소에 들어가더니 엽총을 난사했다” 공무원 2명 사망…귀농인은 왜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06-23 서울신문 -
‘연쇄살인’ 권재찬, 1심 사형→2심 무기징역 감형
2023-06-23 서울신문 -
美법원, 中 반체제인사 송환 작전 ‘여우사냥’ 첫 단죄
2023-06-22 서울신문 -
中 ‘여우사냥’ 제동 건 美…부패 혐의 도피자 귀국 종용에 유죄 평결
2023-06-21 서울신문 -
정유정 54명 접촉 범행 대상 탐색, 동기는 ‘억눌린 분노+사이코패스 성향’
2023-06-21 서울신문 -
“41년간 여자 못 만나”…살인자가 된 日 모태솔로남 [사건파일]
2023-06-21 서울신문 -
[마감 후] 죄인의 평화, 피해자의 지옥/신진호 뉴스24 부장
2023-06-21 서울신문 -
[김동완의 오늘의 운세] 2023년 6월 21일
2023-06-21 서울신문 -
‘돌려차기男’ 항소심 불복에 “피해자는 왜 상고 안되나요” 청원
2023-06-20 서울신문 -
北, 잇따른 탈북 위기 느꼈나…관련 인사 자취 감춰
2023-06-19 서울신문 -
“이거 전자담배야” 10대 마약중독 노린 일당…‘최대 사형’ 혐의
2023-06-19 서울신문 -
‘부산 돌려차기’ 가해자 사이코패스 지수 27점…강호순과 같아
2023-06-15 서울신문 -
제주 유명음식점 피해자 딸 “박씨, 엄마 살해한 뒤 연락와 나만 믿으라 했다”
2023-06-15 서울신문 -
“굶어 죽는데 핵무기…전쟁나야 산다” 北 주민 비밀인터뷰 (BBC)
2023-06-15 서울신문 -
“뉘우칠 줄 모르고 네탓만 했다”…제주 유명음식점 청부살인 결국 ‘사형’ 구형
2023-06-15 서울신문 -
[세종로의 아침] 사형 집행시효 폐지, 그리고 ‘돌려차기 남’/백민경 사회부 차장
2023-06-13 서울신문 -
“구더기 들끓어” 두 딸 안을 수도 없었던 아버지의 절규…그놈은 “돌아가도 안 할지는 반반”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06-10 서울신문 -
목숨 걸고 정유정 신고…택시기사가 받는 ‘포상금 액수’
2023-06-08 서울신문 -
사형수 “교도소 좁아 스트레스” 소송…법원 판단은
2023-06-08 서울신문 -
“커튼 뒤 숨던 애” 정유정 동창 증언…“핏자국, 하혈” 산부인과행
2023-06-08 서울신문 -
“사이코패스, 뇌 구조 다르다”…18명 연구한 결과
2023-06-08 서울신문